김청 “나 없는 방송 보기 싫어”…‘같이 삽시다’ 하차 후유증 고백 작성일 03-0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2Q8yYc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9447cac31d2219fbda569cfb85a88e808219cd213599ab113351916d7a239" dmcf-pid="KzVx6WGk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124039906ebvs.jpg" data-org-width="800" dmcf-mid="BtvXYiLK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124039906eb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039d99a420d4783acbe0bb54ef7ae555a4af9090da39622a2a8cdf51eb2973" dmcf-pid="9qfMPYHEwi" dmcf-ptype="general"> <br>김청이 3년 만에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다. <br> <br>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원조 ‘같이 살이’ 멤버 김청이 돌아온다. 여기에 ‘사선가 공식 남동생’ 윤다훈도 등장해 4남매가 창고형 빈티지 매장으로 봄맞이 쇼핑에 나선다. <br> <br>이날 김청은 지난2022년 하차 이후 오랜만에 언니들과 재회한 심경을 고백한다. 누군가와 같이 사는 것이 처음이었기에 긴 적응기를 거쳤던 김청은 미숙했던 지난 시간에 대한 회한을 나눈다. <br> <br>하차 이후 공백과 공허함을 느꼈다는 김청은 “나 없는 ‘같이 삽시다’가 보기 싫었다”며 후유증을 토로하기도 한다. <br> <br>또한 족히 몇 년은 눌러살 기세인 김청의 역대급 짐이 공개된다. 직접 담근 장부터 각종 김치, 다도 세트, 공구들까지 거실을 가득 채운 모습에 식구들은 놀람을 금치 못한다. <br> <br>함께 출연한 게스트 윤다훈과 대환장 케미도 펼쳐진다. 김청은 식구들을 위해 ‘김청 살롱’을 열어 피부 관리 비법을 전수하는데,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막내야~”를 남발하며 윤다훈을 찾는다. <br> <br>잦은 호출에 참다못한 윤다훈은 소심한 반항을 해보지만 이내 굴복하는 모습을 보인다. 막내들의 활약으로 찐남매 케미를 선보일 같이 살이에 한껏 기대감이 모아진다. <br> <br>‘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리사, 오스카 베스트 드레서 선정...韓 디자이너 감각 빛났다 03-05 다음 '감자연구소' 이선빈·강태오, '티격태격' 케미…비하인드 컷 공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