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FT아일랜드 복귀 시동… 이홍기 "해외에선 3인 체제"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iuauzT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11b0eb5737bab7eebcb955d8f71c7d12028692ee22b0472efa0b5f172675b" dmcf-pid="VUn7N7qy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tvdaily/20250305125211258ecmf.jpg" data-org-width="620" dmcf-mid="9ekfmf8t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tvdaily/20250305125211258ec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159344d0110825e5eaa20bbea66fbed795feb8d98df57a40381631a1be1688" dmcf-pid="fuLzjzBWa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율희의 전 남편 최민환이 FT아일랜드의 해외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3513cba3bffa8cc2e43e748f744b0b31a440191f85b2eef868a0c01f73d29e4" dmcf-pid="47oqAqbYaY"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이홍기는 자신의 팬미팅 '홍기 B-DAY PARTY XXX'에서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최민환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cd29e8288fec86f752e41ce6831a5a9d2d747620e169e1c8b50fbc76446e7712" dmcf-pid="8zgBcBKGaW" dmcf-ptype="general">이날 이홍기는 "국내에서는 2인 체제로 활동하고, 해외에서는 3인 체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내에서는 불편해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충분한 반성과 준비를 거쳐 언젠가 국내에서도 3인 체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265685a43272102e5c1a0a133c9d81f41477cd30381518093224ce0a5b63a0" dmcf-pid="6qabkb9Hay" dmcf-ptype="general">그는 최민환의 복귀 이유에 대해 "많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FT아일랜드에 드러머가 꼭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만약 용납할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면 다른 선택을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a7751f3942845cca69b82fe195d01f520368d475da21fcff9dc0da4ec9f083" dmcf-pid="PaHjtjc6aT" dmcf-ptype="general">이어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겠다"면서도 "불편하다면 같은 무대에 서더라도 세션으로 활동하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0a634f7313cbc1b1d98c0df1aeca53ce3eddc2425fb03a2110d89fdf04c873" dmcf-pid="QNXAFAkPov"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논란으로 많은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 앞으로 멈춰 있는 FT아일랜드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을 예정이다. 최종 판단은 팬들의 몫이며,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c0892d6efb58ea9bb124fe4491142cdd570dd0eb76d4b0437b5dfdf785abb1a" dmcf-pid="xjZc3cEQgS" dmcf-ptype="general">최민환은 전 부인 율희의 폭로로 인해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다. 율희는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성매매 의혹을 주장하며 양육권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6eec2866f0eff3e7f76c543ce1faac4569276ffd826fd51081ddb7a2ca1a24f" dmcf-pid="ypiuauzTjl" dmcf-ptype="general">율희는 이혼 당시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대한 합의를 했지만, 이후 이를 뒤집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그는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 변경 및 친권 변경을 요구하며, 월 500만 원의 양육비와 10억 원의 재산분할, 1억 원의 위자료를 청구했다.</p> <p contents-hash="78f6e662a6bbac5b7b9931de9bd069445643ebb148773dbd31ccec9297e23638" dmcf-pid="WUn7N7qyk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최민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율희의 잦은 가출과 긴 숙면이 이혼 사유"라고 반박했다. 다만, 율희는 이에 대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최민환은 성매매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지만,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fe14b32998ac9188c048d5bce1252408bac4cd6c66466b92718118b8eb56ea5" dmcf-pid="YuLzjzBWcC" dmcf-ptype="general">한편, FT아일랜드는 최민환의 활동 중단 이후 이홍기와 이재진 2인 체제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해왔다.</p> <p contents-hash="58ea1f96a2914855748a94d5f7f910fcf9106e85bdbc9cf076a98c540febb166" dmcf-pid="G7oqAqbYo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95ad51257bae787d72cb1df15b23b51d3ea37e3a7bf082b4f3f80f3d9e4bb228" dmcf-pid="HzgBcBKGA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홍기</span> | <span>최민환</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Xqabkb9Ho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첫 연기 호흡 대만족 "편안하고 귀했다" 03-05 다음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될 것” ‘폭싹’ 박보검의 자신감 [SS현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