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하지만 신선한 '아는 외고', 정규 요청 多…어떤 변화 필요할까 [엑's 초점] 작성일 03-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ubKClo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b4e1f0a1ea682a0ba13637268abd944448433d7d22abc01c70488ba70ff675" dmcf-pid="8dq2VSTN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25005689biaa.jpg" data-org-width="550" dmcf-mid="Vu50pEwM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25005689bi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d995456ebf80b15266693525873e4159817090f62bf187a3e64b124101bc30" dmcf-pid="6JBVfvyjn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JTBC의 새로운 예능 '아는 외고'가 파일럿 방송을 마무리한 가운데, 정규 편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6f0c8265707f475beb8c048339bf07de4b1d46d51085769e6d2bb51a2f6669f" dmcf-pid="Pibf4TWAnf"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된 '아는 외고'는 한국으로 터전을 옮긴 외국인 셀럽들이 명문 예능 국제고 ‘아는 외고’ 학생으로 변신해 펼치는 캐릭터 버라이어티.</p> <p contents-hash="7091e933a03d3066ed1dec77920e27d9333d7664a2ceb6633897f292b31ebd7f" dmcf-pid="QnK48yYcLV" dmcf-ptype="general">예능 1타 강사이자 담임 선생님으로 활약한 붐을 비롯해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 (여자)아이들 민니, 조나단, 레오, 저스틴 하비, 박제니, 알베르토,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고정 멤버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638a11717e16e91c90ac13bcf9556acf98285bd67f694460eed20f8e6a0a510" dmcf-pid="xL986WGkn2" dmcf-ptype="general">이전부터 다양한 방송에서 모습을 비추며 '대한외국인'으로서 활약했던 알베르토와 조나단, 레오 등을 내세우며 동시에 뉴페이스인 사쿠라, 민니, 박제니, 문샤넬 등을 내세워 신선함을 더한 점이 포인트로 자리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b23b709edfb3de03ac8b472ecccf01b67921121550e6b4dc52e588ed029e6" dmcf-pid="y1slSMe7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25007183qmll.jpg" data-org-width="423" dmcf-mid="fnubKClo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25007183qm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ac778204b4ec7bd6393e94d43a6a8261ebe5e4f563f7be339b2e80097ad0fc" dmcf-pid="WtOSvRdzRK" dmcf-ptype="general">비록 시청률은 0%대에 머물렀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 않다. 오히려 메인인 '아는 형님'보다 스핀오프인 '아는 외고'가 더 재밌다는 반응도 적지 않은 상황.</p> <p contents-hash="43b8621376f5b56a89f124fc4121908d6bb2852522151436279b2dfc81be2a64" dmcf-pid="YFIvTeJqdb" dmcf-ptype="general">다만 기본적으로 고정 출연진이 많기에 게스트까지 출연하게 될 경우 프로그램이 산만해질 가능성이 높다. 이미 3회 방송 당시 8명의 게스트가 출연한데다 장하오가 추가로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산만함을 보여준 바 있다.</p> <p contents-hash="c7738bdc9c08bb8019b8632bd6408298bcbbbe225d91777f3c1371d75c371cb5" dmcf-pid="G3CTydiBRB" dmcf-ptype="general">이에 4회에서는 게스트가 4명으로 줄어들었고, 예능 경력도 상당한 이들로 가득차 보다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674163dd5053c0b67f08335a842501467c9c294a950322ee5cf3e0e18131c90b" dmcf-pid="HkQdJt3Iiq" dmcf-ptype="general">일단 '아는 외고'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고정 출연진들 개개인에 대한 팬덤도 큰데다, 새로이 예능에 출연한 문샤넬 등에 대한 평가도 좋기 때문. 여기에 '예능 고인물'이라 할 수 있는 조나단이나 알베르토도 어느 정도 진행자로서의 역할을 해내면서 완급조절을 하면서 좋은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b345c39423c781786cc1dd02c66638cce15106d6b68c48b109c73395e341ce43" dmcf-pid="XExJiF0Ciz" dmcf-ptype="general">다만 MC 붐을 제외한 9명의 패널들이 그대로 고정으로 출연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남는다. 일단 민니를 필두로 사쿠라, 문샤넬, 장하오 등은 현역 아이돌로서 스케줄이 많이 차있는 만큼 고정으로 출연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사쿠라는 2회 당시 해외일정으로 인해 녹화에 불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80608ae820168e4960c3b61ea4f85100ef5cd3f0d78f886a441e6f7a9f0eb2b" dmcf-pid="ZDMin3phJ7" dmcf-ptype="general">그렇지만 모든 멤버들이 예능에 대한 욕심이 많은 만큼, 멤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중간중간 대타로 나올 수 있는 인원을 만드는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출연진들의 나이 터울이 큰 만큼, 이전에 '대한외국인'이 보여줬던 것처럼 세대를 아우르는 방향성을 추구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4ba629bde1e1749ada7cf98f19cf0b24ee01d9540d6a697fa3d9ce7164f67f3e" dmcf-pid="5wRnL0Uliu" dmcf-ptype="general">매너리즘에 빠졌다는 평가를 받는 '아는 형님'을 대신해 신선함으로 무장한 '아는 외고'가 정규 편성을 이뤄내 출연진들과 함께 돌아올 것인지, 또 파일럿 방송과는 어떤 차별점을 들고 돌아올 것인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ffdf6eec0688c2b4de287560b482019900b87cc1ce48e220f465492db41c960" dmcf-pid="1reLopuSMU"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아는 외고'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53dffe54e0bf2369489fb5b8d6d383b294fe9dd520625d3b515d2688ef3f5c2a" dmcf-pid="tmdogU7vMp"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이혜영, 13년만에 ‘헤다 가블러’ 연극 무대 다시 오른다 03-05 다음 [Y현장] 김원석 감독 "아이유, '나의 아저씨' 이전부터 디테일하고 좋은 배우였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