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11살 연하 히융 최초 공개.."귀여워서 반했다"('신랑수업')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VphQMU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2c998eb630eda1322c186672abcced4a20573f82caffede9b06c1899ae678" dmcf-pid="tN4uSMe7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30029574moti.jpg" data-org-width="530" dmcf-mid="Zrhc6WGk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30029574mo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3626d944ff96f8f8679cb7d33b37310868103bb89f985da37a611a4abbb3fe" dmcf-pid="Fj87vRdzSa"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4월의 신랑’ 김종민이 예비신부의 목소리를 ‘신랑수업’ 멤버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해 열띤 환호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b99a89125a167f06e40c6bf8a5378f84082402543bb6f89f8fcb1635a5b7dfb" dmcf-pid="3A6zTeJqyg" dmcf-ptype="general">5일(오늘)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3회에서는 김종민이 ‘20년 지기’ 절친 하하를 신랑 플래너로 임명한 뒤 예비신부 ‘히융’(김종민 여자친구 애칭)이를 정식으로 소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9b711cf98c7215e60496e269b744e924f48da0730b6aa71dd6bd0d6e58e764f" dmcf-pid="0cPqydiBvo"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은 ‘신랑 플래너’ 하하와 만나 결혼식에 대한 조언을 청한다. 그러자 하하는 “네 여자친구를 본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지?”라고 물어본다. 김종민은 “지금은 아무도…”라고 하더니 “앗! 빽가가 봤다”라며 머쓱해한다. 하하는 곧장 “왜 나한테는 여자친구를 안 소개해줬냐?”며 발끈하고, 이에 김종민은 "지금 오라고 해?" 라며 예비신부에게 전화를 건다.</p> <p contents-hash="1dcc627c42a4b403dd0f082194c8238af557144234c2b735ec3cc65588dc9db1" dmcf-pid="pkQBWJnbWL" dmcf-ptype="general">하하는 예비신부와 반갑게 인사한 뒤, “종민이는 첫눈에 히융님한테 반했다는데. 히융님은 어떠셨냐?”고 돌발 질문한다. 김종민의 예비신부는 “오빠를 처음 봤을 때, 생각보다 귀여워서 반했다”고 답한다. 이를 들은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오~”라며 “목소리도 너무 예쁘고, 애교 있고 다정하신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내친김에 하하는 “김종민이 ‘신랑수업’을 받고 좀 바뀐 모습이 있는지?”라고 질문하는데, 과연 예비신부가 어떤 답을 들려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aa757ceb085f0747d4dd3d598b04f5a8e915f6051fe9689165762a6fe7dbe" dmcf-pid="UExbYiLK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30029894rare.jpg" data-org-width="650" dmcf-mid="5x1SgU7v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30029894rar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bf9ab21cd4ba1d8c9fb83e8c9379bb9c9cfede23aa93de7d01a717247bd17e" dmcf-pid="uDMKGno9hi" dmcf-ptype="general">김종민과 하하는 결혼식 예상 하객 리스트를 함께 정리하며 섭외 전화를 돌린다. 그러다 이광수에게도 전화를 하는데 이때 하하는 “사실 난 상견례 때 광수를 불렀다. 그때 왜 그렇게 장난을 많이 쳤는지…”라고 해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마침, 이광수가 전화를 받고, 하하는 “너 혹시 종민이 결혼식에 갈 거니?”라고 떠본다. 이광수는 잠시 침묵하다가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안 되냐”고 진지하게 답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은 씁쓸한 미소를 짓다가 수화기를 뺏어 이광수에게 “그럼 나 곧 상견례 하는데 와줄 수 있냐?”고 장난스레 묻는다. 이광수는 깊은 한숨 후, “그때는 하하 형이 저랑 너무 잘 어울릴만한 친한 동생이 있는데 밥이라도 먹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갔던 거다. 당시 엄청 꾸며 입고 호텔 레스토랑에 갔는데 문을 여니까…”라며 역대급 황당 시추에이션을 생생하게 떠올린다.</p> <p contents-hash="8449b2883750faf1e956c8ddaa4412b94c2a945d4bb8c77b290bc15f7b3c2fb6" dmcf-pid="7L93I6Q0WJ" dmcf-ptype="general">김종민과 하하는 물론, ‘스튜디오 멘토군단’마저 박장대소하게 만든 이광수의 상견례 사건과 하하의 도움으로 결혼식 준비에 한창인 김종민의 바쁜 하루는 5일(오늘)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87b18e3c11d942445a432070021d88b1c56160eb5cb7250e42e841e41134a7cd" dmcf-pid="zo20CPxpld"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떠났던 하니, 다시 ♥양재웅 품으로…EXID 업고 방송 복귀 구슬땀 [Oh!쎈 이슈] 03-05 다음 구준엽 언급無…故 서희원 전남편 입 열었다 "490억 빚 갚는다, 아이들 희생양 삼지마"[SC이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