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 다 까줄까, 짐승스러워"… MC몽, SM 공개 저격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R6WJnb7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0cc0318f007c334512a52a536fedf3d91640384ff2d16bddf9d5f3bfb13bb" dmcf-pid="qwePYiLK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사진은 2019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정규 8집 앨범 'CHANNEL 8'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MC몽. /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oneyweek/20250305131135660dnnx.jpg" data-org-width="680" dmcf-mid="7J3ZgU7v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oneyweek/20250305131135660dn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사진은 2019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정규 8집 앨범 'CHANNEL 8'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MC몽. /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a842d0d11858db065428417766e27a0a5a3af2c0793531c9e4414f7d3c9669" dmcf-pid="BrdQGno9Fo" dmcf-ptype="general"> 가수 시우민 측이 KBS의 '뮤직뱅크' 출연 불가 통보를 주장한 가운데 시우민이 소속된 INB100 모회사 원헌드레드 공동설립자인 MC몽이 SM엔터테인먼트를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dfbea57dd868a8ae97ea7ad9bf5852211aaa8280e27ac81203b2ccc6dcd5764e" dmcf-pid="bmJxHLg27L" dmcf-ptype="general">MC몽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슴'을 검색한 결과 캡처와 함께 "참 너희 이름답다. 너네 우리 집 와서 사과했던 건 기억나냐. 너희들끼리 섬에 갇혀 아주 야만적이고 폭력적인 짓만 하는구나. 어른으로서 X팔리잖아 이건"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0e179e274b71361da0b6800eedd2ae72e895b2f0f3b3b95c7ea58f9135056bb" dmcf-pid="KhgJtjc6Un" dmcf-ptype="general">MC몽은 "계속해라 이딴 걸로"라며 "음악을 해본 적도 없는 X은 A&R 총대장을 하고 있고 무식한 매니저 한놈은 대표짓 하면서 망나니 짓을 하니 그 무식함이 그 욕심이 도를 넘어 너희들만 남게 될 거다. 내가 꼭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이는 SM엔터테인먼트 이성수 CAO(A&R 최고 책임자)와 탁영준 대표이사를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40aebaa18f92bf1f4b05d40e31f2a1273fc0c8aa95de8011cd69c25241dc5251" dmcf-pid="9laiFAkPpi" dmcf-ptype="general">아울러 MC몽은 "○○야 네가 그랬다. 나한테 변호사 사무실에서 이모부가 하는 행위 방송을 막는 행위 등 이해할 수 없는 행위에서 지켜내고 싶었다고. 넌 뱀보다 도 못한 X이다. 삼촌 욕을 하면서 그 모든 걸 훔치고 배워서 더한 짓을 하는 널 보면서 소름 끼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d3878d0730b127a6488d89a9421dd6311ec0b6e971e0cb740aaee26de2d744a" dmcf-pid="2SNn3cEQ7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착한 척 선한 척 그러면서 약한 사람을 괴롭히기. 나이 처먹고 너희가 지금 권력을 이용한 학교 폭력보다 더 한 짓을 하는 거다. 증거도 있는데 '녹취까지 다 까줄까' 하다가 고민 중"이라며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d25773c75347b659b9dd9de92aba75f22ca362ea259b34b5cb09fc1f59b3d78" dmcf-pid="VvjL0kDx7d" dmcf-ptype="general">끝으로 MC몽은 "그냥 나하나 니들이 별거지 같이 소문내는 건 정말 상관없다. 근데 이건 너희 잘못 건드렸다. 2025년에도 정산서 한번 주지도 못하는 주제들이"라며 "참 슴스럽다 짐승스럽고"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fTAopEwM3e"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일 컴백' NCT 텐, 수록곡 '밤볼라' MV 17일 선공개 03-05 다음 ‘폭싹’ 박보검, 착한데 파워풀하기까지... “아이유만 보는 ‘사랑농사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