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있어선 안 될 방송사고" 방심위, 음주 의심 JIBS에 '주의' 의결 [Oh!쎈 이슈]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Y5zmOJ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7ea586d2238f07d56f62fcede89d5fba0aa4675a40d8b7bd5577aa890442f" dmcf-pid="XjG1qsIi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32552012ljim.jpg" data-org-width="647" dmcf-mid="Gw509hSg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32552012lj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64f3866545631a665bf6a83b5dec9a81a8b9f83ae734f41487fb2dc3fca64e" dmcf-pid="ZAHtBOCnvU"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음주 방송이 의심되는 부자연스러운 내용을 방송한 JIBS TV ‘JIBS 8 뉴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4db726f96b096169a0b93b20e2f10bd4b1d81de3b40d50a04beea4c45f1dd32d" dmcf-pid="5m374TWAWp"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앵커가 계속 부정확한 발음을 하는 등 음주 방송이 의심되는 부자연스러운 내용을 방송한 JIBS TV ‘JIBS 8 뉴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p> <p contents-hash="63ff402ea9374845f361a0c9609caae9a93e3e4e4b7b9bb56cc56975bbc800b9" dmcf-pid="1s0z8yYcy0" dmcf-ptype="general">JIBS 측은 서면 의견진술을 통해 “앵커가 반주 후 감기약을 복용한 상태에서 대체 앵커란 사실을 인지했다고 한다. PD가 뉴스 시작 후 이상하다고 생각해 즉각 중단했고, 이후 사과 방송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df96e1aea4388afab79ef898b5478877176443f3f9ee7e7fa1f1827ffdb5d3" dmcf-pid="tOpq6WGkv3" dmcf-ptype="general">또한 JIBS 측은 해당 앵커에 정직 3개월과 1년간 뉴스 제작 배제 징계를 내렸으며, 책임자인 취재기획팀장에도 경고 조치를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565e37d07582348cb5a982eef5bf7604db4b170c03ecff1a0236048d362754" dmcf-pid="FIUBPYHEWF" dmcf-ptype="general">이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사후 조치에 적시성이 없었다. 몇 십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방송사고이며,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음주 방송이다. 법정제재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d41de024013789c16658571772da677db6bb53ba0e8715b38beedc8da1e87d76" dmcf-pid="3CubQGXDTt"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부적합한 방송 언어를 다수 사용한 지상파 라디오 프로그램들에 대해 ‘관계자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심의 대상이 된 프로그램은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키스 더 라디오’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배성재의 텐’, ‘딘딘의 뮤직 하이’, MBC FM4U ‘윤태진의 FM데이트’,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도 출신’ 럭키 선 넘은 韓 사랑 “역사 알아야 진정한 한국인”(선넘클) 03-05 다음 크래비티 형준, 2년 연속 '더쇼' MC 활약..능숙→청량 '매력 발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