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경기?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수들 믿어주세요"…한화 감독의 당부 작성일 03-05 124 목록 <div id="ijam_content"><br> 프로야구 한화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어제(4일) 귀국했습니다. 한화는 일본의 사회인 야구팀 오키나와전력과의 경기에서 3-9로 졌고, SSG엔 0-7, 0-10으로 완패했습니다. 자존심을 구긴 한화. 팬들의 불안이 커지자 김경문 감독은 '연습은 연습일 뿐'이라며 선수들을 믿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br><br><!--naver_news_vod_1--><br> 4일, 스프링캠프 마치고 <br> 인천국제공항 도착한 한화 <br><br> [김경문/한화 감독] <br> "마지막 두 경기는 아쉬웠지만, 선수들이 그걸 계기로 <br> 개막전을 맞이하기 전에 좋은 준비를 할 시간을 가졌다." <br><br> 김경문 감독이 말한 <br> '마지막 두 경기' <br><br> 1일 일본 사회인 팀에 3-9, <br> 2일 SSG에 0-10 패배 <br><br> 팬들 불안 커지자 <br> 감독이 직접 진화 <br><br> [김경문/한화 감독] <br> "연습경기에서 맞은 거 그거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br> 신경 그렇게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br><br> 부상으로 '불펜 전향설' <br> 나왔던 문동주에 대해선 <br><br> "문동주는 선발 투수" <br><br> [김경문/한화 감독] <br> "문동주 선수가 지금 컨디션이 좋습니다. <br> 저는 4월쯤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일찍 돌아올 것 같은." <br><br> 신 구장에서 시작하는 한화 <br> 목표는 '가을 잔치' <br><br> [김경문/한화 감독] <br> "약속한 대로 이기는 야구를 하고, 그다음에 가을 잔치를 약속한 대로 꼭 보답할 거고. <br> 선수들이 아마 잘할 겁니다. 많이 믿어주시고." <br><br> 2년 연속 주장 맡은 채은성은 <br> 더 단단해지겠다 다짐 <br><br> [채은성/한화 주장] <br> "2년 동안 잔부상도 많았고, 중요할 때 못하기도 했거든요. <br> 일단 야구를 잘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거기에 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한 번 매도 맞아봐서..." <br><br> 한화는 지난해 2년 연속 <br> 시즌 도중 사령탑 교체, <br><br> 최종 8위(66승 2무 76패)로 <br> 포스트시즌 진출도 실패 <br><br> 결국 약속했던 5강 들지 못하며 <br> 지난해 12월 태안 앞바다 입수하기도 <br><br> 올해는 어떤 공약 준비했냐는 질문 <br> 나오자… <br><br> [채은성/한화 주장] <br> "말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말조심해야 하고. 그리고 일단 안 좋은 쪽으로 공약을 했을 때 그렇게 된 거잖아요. <br> 잘하는 쪽으로, 잘 됐을 때의 공약을 걸 생각입니다." <br><br> '절치부심' 독수리군단, <br> 올해는 비상할까 <br><br></div>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6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최고 등급 03-05 다음 다큐 속 세상과 사람에 다정하던 신나리 감독을 보내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