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랩스 링크(LiNC), ‘키라키라페스’ 지원… 일본 아이돌 무대 확장·팬덤 연결 앞장 작성일 03-0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부야 온가쿠도에서 총 4회 공연, 일본 여성 아이돌 40여 팀 출연<br>인기팀 선정 후 상금 및 타워레코드 홍보 지원<br>팬덤 플랫폼 ‘LiNC’를 통해 글로벌 팬과 메시지, 1:1 영상통화 실시간 소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b6KClo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043f455871442c1b59c18433ea2a52b113b298e130107a79b26b677390459d" dmcf-pid="QHKP9hSg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134604129txcm.jpg" data-org-width="620" dmcf-mid="6cRge5ts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134604129tx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5940123c165be922d15b289da77f424b73269ed74c318c294dc151f56d0a11" dmcf-pid="xX9Q2lvaMB" dmcf-ptype="general"><br>일본 여성 아이돌과 글로벌 팬덤이 실시간으로 만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LiNC(링크)’가 일본 아이돌 공연 ‘키라키라페스(KiraKira Fes)’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팬과 아티스트 간의 새로운 소통 방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공연은 일본 여성 아이돌의 무대를 확대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시부야 온가쿠도(Shibuya Ongakudo)에서 3월 9일(일), 3월 28일(금), 4월 4일(금), 4월 25일(금) 총 4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br><br>3월 9일(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LESSON TO ME, くれよんちゅーどく, おやすみセカイ, 継続のステラ, セカモノ, you/17, idorés, Refuge, 藍夢少女, Piuuuu 등 10개 팀이 출연한다.<br><br>이번 공연에는 매회 10개 내외의 일본 여성 아이돌 그룹이 출연하며, 총 40여 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 후,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인기 있는 두 팀을 선정하여 상금을 지급하며 일본 내 주요 음반 체인인 타워레코드(Tower Records) 내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br><br>본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LiNC 플랫폼을 통한 팬과 아티스트 간의 실시간 소통이다. 공연 중 및 공연 이후에도 프라이빗 메시지, 온라인 라이브 방송, 1:1 영상 통화 등의 기능을 활용하여 팬들이 더욱 가깝게 아이돌을 응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LiNC는 향후 일본 아이돌의 한국 진출과 글로벌 팬덤 확대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br><br>스테이지랩스 백명현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여성 아이돌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LiNC로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향후 정기적인 공연을 기획하여 일본 아이돌 산업의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텐아시아 뉴스룸 <span>news@tenasia.co.kr </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녹취 다 까줄까?”... MC몽, SM 공개 저격 03-05 다음 “1년 만에 7조→89조, 이게 말이 돼?” 투자했다 하면 ‘대박’…어딘가 했더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