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윤태화, ‘처녀 뱃사공’으로 다채로운 매력 발산 작성일 03-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lRn3ph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b496d6212dfea6f5deab15708c5226ed418f2f495ccce0c1b70c2fa96dfcf" dmcf-pid="PXSeL0Ul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태화 / 사진=kbs1 가요무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35507199ijuz.jpg" data-org-width="680" dmcf-mid="8YcK4TWA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35507199ij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태화 / 사진=kbs1 가요무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d160bb36b21818621c7d1f241f88025d6ebe854447a14de1bd9a82f919177e" dmcf-pid="QZvdopuSC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윤태화가 대체할 수 없는 완벽한 존재감으로 ‘가요무대’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dde0c2dce83a8653d851146ebd643ba961b01b35900eb4ae89e76b015e078e20" dmcf-pid="x5TJgU7vv2"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국민 애창곡’ 특집으로 꾸며졌다. 누구나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되는 국민 애창곡들이 선곡된 가운데, 윤태화는 황정자 원곡의 ‘처녀 뱃사공’을 시원한 가창력으로 불러 무대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ab9da71190bd08c573b602849013031b180fb09ef5c8fbfa8b62901f4385a2f5" dmcf-pid="ynQXFAkPy9" dmcf-ptype="general">이 날 윤태화는 꽃잎을 엮은 듯한 화사한 연보라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등장부터 존재감을 뽐냈다. 이어 첫 소절부터 독보적인 목소리와 창법으로 단번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b5ca508384449bbc10baf3176f820c9aa34012ae456746b61c6a33eb9c6a609f" dmcf-pid="WLxZ3cEQWK"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흥겨운 선율 위로 간드러지는 미성과 꺾기를 더하며 특유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 여기에 강바람이 살랑거리는 듯한 춤사위까지 선보이며 객석의 관객이 어깨춤을 절로 출 정도로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01ccee3e08cb7a8e1f1e7ec36fe46a6c1612f7fc5617c4515c73b9ca7c0d0a6" dmcf-pid="YoM50kDxyb" dmcf-ptype="general">한편 윤태화는 최근 유채꽃을 함께 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등 다양한 설문 투표에서 1위에 오르며 많은 트로트 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GgR1pEwMy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초점] "연출 아니고 현실" 대치맘→대치파파까지? 강남 학부모 풍자 싱크로율 대박 03-05 다음 장동민 딸 지우, 32개월 맞나 언어력이.."이러다 우리 빙어 되겠어" (슈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