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노래한 지 66주년... 가장 행복한 오늘” 작성일 03-05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6hWJnb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157f9b6fe134a5d07024eb4fc0d680ec199c9111575bdec5e8c5191fecebd" dmcf-pid="PgPlYiLK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미자.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141631578fkrd.jpg" data-org-width="510" dmcf-mid="8FbDI6Q0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141631578fk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미자.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193c8e9a2369847915b8ad546ef6d86ea12f3f5e475f26425daaf43629620d" dmcf-pid="QaQSGno9s3"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이미자가 전통 가요의 ‘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br> <br>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 2층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을 앞두고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이미자, 주현미, 조향조가 함께 자리에 참석했다. <br> <br>이미자는 “오늘 노래한 지 66년째 되는 해이다. 가장 행복한 날”이라며 “전통가요를 고집해 왔다. 또 이를 물려줄 후배들이 있고, 그 후배들과 공연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br> <br>이미자는 오는 4월 26~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 ‘맥(脈)을 이음’’을 펼친다. 여기에는 조항조, 주현미와의 협업 무대도 예정돼 있다. <br> <br>주현미는 “저를 전통가요 맥을 잇는 후배로 지목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조항조는 “부담스럽지만 선배님의 뒤를 잘 따르겠다”며 ‘고맙소’를 열창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1년차' 민수현, 트롯스타상 수상 "해외 진출 힘쓸 것" 03-05 다음 션·이영표·배성재·양세형,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MC 캐스팅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