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사태 잠잠했던 방시혁...시선은 르세라핌에 있었다 [MK이슈] 작성일 03-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6qVSTN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cfd3695b9a3e2b4046e47a614685c4f3cc34334b0d7f5e7d615e165ddf9f5" dmcf-pid="VSPBfvyjJ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141511513cewd.jpg" data-org-width="658" dmcf-mid="bugJauzT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141511513ce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0e7200141cdc1d6dee6af088058689a33940b7c8629a01c94f5973e867ee71" dmcf-pid="fh8z2lvanu" dmcf-ptype="general">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르세라핌의 새 앨범에 등장했다.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외칠 때까지 아무 움직임 없던 그가 움직인 것이다. </div> <p contents-hash="c114cd8471bc92fb333cbf6ac39397fb7dc64d0a7ad8d7c9d5a94acf0099ced2" dmcf-pid="4l6qVSTNiU"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미니 5집 ‘핫’(HOT)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총 5곡이 실린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앨범 동명의 ‘핫’이다. 이번 앨범이 더욱 이목을 끄는 이유는 방시혁 의장이 앨범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그는 ‘핫’ 크레디트에 자신의 활동 예명인 ‘히트맨 방(Hitman Bang)’으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9487d4281f5e13afc3b2c759be0f346b702526d17d58047115cf26c7b861385" dmcf-pid="8SPBfvyjnp"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출신인 방 의장의 앨범 참여는 특별한 행보로 보여지지 않지만 그 대상이 르세라핌이라는 점에서 주목해볼만 하다. 지난해 4월 하이브 사태 발발 당시, 어도어 대표였던 민희진은 기자회견에서 “하이브(방시혁 의장, 박지원 전 하이브 대표)가 뉴진스가 아닌 르세라핌을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켰다. 또 르세라핌 데뷔 전까지 뉴진스 홍보를 하지 못하게 했다”며 르세라핌으로 인한 피해를 주장했던 바.</p> <p contents-hash="ee6cdf323cfc80ab865db7d738fa2019fc755ab42ca02dfd117612fd0bad88bb" dmcf-pid="6vQb4TWAd0" dmcf-ptype="general">이에 민희진은 뉴진스의 데뷔 시점이 밀렸으며 홍보에 있어서도 불이익을 당했다고 꼬집었다. 이 같은 지적이 시작된 이후 방 의장은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를 떠날 때까지 어떠한 입장이나 제스처를 보이지 않았다. 해당 사태를 수습하는 건 새롭게 부임된 어도어의 김주영 대표뿐이었다.</p> <p contents-hash="a9a61fa936e103630fb7fd02e88718ac0b15675b3c851e23f8d49cb83cc7c77c" dmcf-pid="PTxK8yYcJ3" dmcf-ptype="general">결국 뉴진스 멤버들은 탈(脫) 어도어 이후 새 팀명 ‘NJZ’를 내세워 독자적 행보를 실행 중이다. 물론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들간 법적 분쟁은 현재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2921652acb6b3caecbdacc8f0f5e15a03ada3b71f56251a8901d397a1525cbd7" dmcf-pid="QyM96WGkMF" dmcf-ptype="general">하이브 사태 발발 후 약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심했던 방 의장의 시선은 뉴진스만 빗겨갔을 뿐 르세라핌을 비롯해 타 아티스트들에게 향하고 있었다. 최근 방 의장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찾아 축하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애정이 엿보이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85ccd3ad87237edb8d9bbfaf5107088ca27adadac0b814260ba54427e2b91a2b" dmcf-pid="xWR2PYHEdt" dmcf-ptype="general">방 의장에게 뉴진스는 이미 배제된 팀으로 보인다. 어도어는 여전히 뉴진스 멤버들이 다시 돌아와줄 것을 피력하고 있지만 하이브 최고 수장인 방 의장의 태도는 다른 방향으로 향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55df862ebe8a86120b629734431cffcc904696d6cfcdfe2f42644c6c2a0e7d28" dmcf-pid="yMYOvRdzi1" dmcf-ptype="general">방 의장의 손에서 탄생된 르세라핌의 신곡이 오는 14일 공개된다. 뉴진스 멤버들도 NJZ 이름으로 이달 23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 또 한 번 만난 두 팀이다. 방 의장이 르세라핌의 항해에 올라 탄 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741046479f3c9aa8c5e00f15b35ce8663eb9ef099a472446428438ea0f9bb" dmcf-pid="Wi5SGno9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르세라핌의 새 미니 5집 타이틀곡인 ‘핫’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ㅣ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141514380dyyr.jpg" data-org-width="647" dmcf-mid="92lEO8P3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141514380dy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르세라핌의 새 미니 5집 타이틀곡인 ‘핫’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ㅣ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자 “노래한지 66년, 든든한 후배들과 전통가요 맥 이어 행복” 03-05 다음 제로베이스원, 서울대 어린이병원후원회에 1억 기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