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X조항조 “이미자 지목 감사, 열심히 선배님 뒤 따를 것”(맥을 이음)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Weuwme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d6dfdadb138c79112956415726385712d21490181956c3e098d2cccee1f407" dmcf-pid="QVYd7rsd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항조, 이미자, 주현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42336866nyun.jpg" data-org-width="650" dmcf-mid="6qeXEK2X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42336866ny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항조, 이미자, 주현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e656e10cecc7dd5729340a265556242ae83530083cfa60e0a789ef5506c9" dmcf-pid="xfGJzmOJh8"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fb19516039cde216216c1f39a1743438304ad605fbad25580d94951089955f6f" dmcf-pid="yiuEPYHEy4" dmcf-ptype="general">주현미, 조항조가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7ee87f47ea25f02ee7bad5f24b2095e0bb0d50fd80be0bf420555af222dc2fd" dmcf-pid="Wn7DQGXDWf" dmcf-ptype="general">3월 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65a44e568c7264e73d38b54344286e062fac269406458565933eb7e68ac6819" dmcf-pid="YLzwxHZwCV" dmcf-ptype="general">데뷔 66년을 맞은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는 4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맥(脈)을 이음’에 출연하는 후배 가수로 주현미, 조항조를 지목했다. </p> <p contents-hash="be86665c8c0230019d16b56586f3146c552b376e09125da383793e3c289358ce" dmcf-pid="GoqrMX5rT2" dmcf-ptype="general">주현미는 “제가 데뷔했을 때만 해도 전통가요 1세대 선배님들이 생존해 계셨는데, 제가 40년된 시점에서 선배님께서 전통가요를 이어야겠다는 마음에서 저와 조항조 씨를 선택하고 지목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더욱 더 제가 노래하는 전통가요 장르에 의미가 커졌다고 생각한다. 대중음악 특히 트로트 장르에서 이제는 역사를 이어가는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는 자리다. 이 무대 멋지게 저도 참여해서 꾸며볼 생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f9a3a7130fea8ca5f73e635815d36f7d252a98ab8113403afd279f4a91f7d1c" dmcf-pid="HgBmRZ1mS9" dmcf-ptype="general">조항조는 “선배님께서 맥을 이을 수 있는 후배로 저를 선택해 주셨는데 제가 과연 그런 자격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부담스럽지만 열심히 선배님의 뒤를 따르고, 선배님이 물려주신 뿌리 깊은 전통가요의 맥을 열심히 잇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f4a927906c3ad09059a6e0ea65ced1ddd17b0d40c2339d8599a92b473f97c0" dmcf-pid="Xabse5tsyK" dmcf-ptype="general">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은 이미자가 전통가요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무대로, 전통가요의 맥을 이어줄 후배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을 통해 데뷔 66주년을 돌아본다. </p> <p contents-hash="fea5674c71492b962aec0edf599f74f9001c2239a7e764099ba3d7effeaf31b1" dmcf-pid="ZNKOd1FOhb"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은 4월 26일, 27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2c1ad8c38bda76fe99af058edf65afa802ee37cb5be6e3e8e0e7213e299499ff" dmcf-pid="5j9IJt3Il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A2CiF0CC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장암 극복’ 천록담 이정 “당뇨 걸리면 위험한 몸” 가방엔 혈당측정기(컬투쇼) 03-05 다음 이태란, 배우 될 운명이었나…“회사 다니다 21살에 ‘톱탤런트’ 1위” (돌싱포맨)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