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5] 퀄컴 "`에이전트AI` 맞춤형 인프라로 주도…`피지컬AI`는 시기상조" 작성일 03-05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UMs46F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a407e96dc3760471fe204804e2dfccf940ad25cd7ee19e29ab130769a95f7" dmcf-pid="ZH7eI6Q0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니쉬 수쿠마 퀄컴 제품관리 부사장(VP)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43815163akbl.jpg" data-org-width="540" dmcf-mid="HhyqL0Ul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dt/20250305143815163ak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니쉬 수쿠마 퀄컴 제품관리 부사장(VP)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ff54fdc8803abd2407b0865ab080284efcaea3d9397a6995ea813ca92e46bd" dmcf-pid="5XzdCPxpor" dmcf-ptype="general">"퀄컴은 기술 흐름이 '에이전틱(비서형) AI' 영역으로 이동하는 시점에서 삼성·LG 등 OEM 요구 사항에 맞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p> <p contents-hash="c78dd7d6d3975211ca622c59d6d37d008ddf486c544064e83433f1280a550e40" dmcf-pid="1ZqJhQMUaw" dmcf-ptype="general">비니쉬 수쿠마 퀄컴 제품관리 부사장(VP)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5'에서 기자들과 만나 '에이전틱 AI' 분야에도 성과를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스마트폰·PC용 칩셋을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의 상용화를 촉발한 만큼 에이전틱 AI 시장 수요도 빠르게 맞춰 시장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CES에서도 화제가 된 '피지컬AI'는 내년에 본격 개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p> <p contents-hash="4cefe1d2ec2f44cd0cae3c40aa57d56e311d0fd38f9a56eb0639872687293121" dmcf-pid="t5BilxRugD" dmcf-ptype="general">'에이전틱 AI'는 이용자의 의도를 이해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상황에 맞춰 적절한 결정을 내려 특정 기능만 수행하는 AI와 차이가 있다. 기존의 질의·응답에 머무는 시스템에서 인간의 지시 없이 관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자율적인 에이전트로 전환을 지원한다.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할 수 있는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번 MWC에서도 화두로 올랐다. </p> <p contents-hash="11278ef6c1c790bc3c34331b614d2b8723daa2f0fa04803db29c9eed99996ad8" dmcf-pid="F1bnSMe7jE" dmcf-ptype="general">그는 "AI는 인식 AI에서 시작해 생성형 AI, 에이전트 AI, 피지컬 AI로 발전해 왔다"며 "생성형AI·에이전틱 AI 영역으로 이동하는 현시점에서 소프트웨어 스택인 에이전틱 AI에서 퀄컴은 오케스트레이션 역할을 해 인프라를 제공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82636a881ff6df3ddb21a28bf61fc1f4492a741a7feb367f7d645b96fd3271" dmcf-pid="3tKLvRdzkk" dmcf-ptype="general">가령 에이전틱 AI는 어머니의 생신날 저녁 식사 자리를 고민할 때 좋아하는 식당 예약, 생일 선물 주문, 달력 표시, 확인 메시지 전달 등 복잡한 행동을 한 번에 결합해 수행할 수 있다. 퀄컴은 이번 MWC 부스에서도 온디바이스 AI 일환으로 '에이전틱 AI'를 선보이기도 했다. 퀄컴의 'AI 오케스트레이터'로 엣지 단말의 모델을 최적화한다. MWC 전날에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아너가 세계 최초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기반 개인 모바일 AI 에이전트를 위해 퀄컴과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37f671c354f5520abfe8b6597d30defca176277ef12ce5a74e1570496148f3c" dmcf-pid="0F9oTeJqkc" dmcf-ptype="general">수쿠마 부사장은 "OEM들은 저마다 시장 전략과 고객층이 다른 만큼 퀄컴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이어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모든 OEM에 맞도록 유연하게 맞춤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e844c96f65dc275d640445a38a5af7299e56ad1d060d0e1ed6a0deef09a808" dmcf-pid="p32gydiBAA" dmcf-ptype="general">그는 AI 발전의 최종 단계로 평가받고 있는 피지컬AI는 '시기상조'라고 내다봤다. 물리적 시스템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그 시스템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로봇공학이나 자율주행 시스템, 스마트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수쿠마 부사장은 "피지컬AI는 로봇 공학과 자율화 시스템에 중요하지만 아직은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내년 정도에 변화를 보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형준, 믿고 맡기는 MC 경력직…‘더쇼’ 2년 연속 진행 03-05 다음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김연아 이어 인천공항 명예홍보대사 위촉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