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스포츠협회, '부정행위 방지 교육 특별강사' 첫 운영 작성일 03-05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5/0001237179_001_2025030514551470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선수 대상 교육 장면</strong></span></div> <br>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프로스포츠의 공정성 강화와 프로선수다운 자세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부정행위 방지 교육 특별강사' 제도를 운영합니다.<br> <br> 전직 프로선수, 법조인, 현직 프런트로 구성된 특별강사들이 현역 프로선수들을 교육하는 것으로 이번에 처음 운영됩니다.<br> <br> 이택근 전 프로야구 선수, 임민혁 전 프로축구 선수, 손영배 변호사(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김수환 변호사(KPGA 고문변호사), 손민정 변호사, 이영웅 변호사(KPGA 상벌위원회 위원), 케이비엘 이혁준 경영관리팀장, 한국프로축구연맹 법무팀장 출신 김동민 변호사,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황명호 사무국장 등 총 9명이 특별강사로 나섭니다.<br> <br> 특별강사는 지난해 강사 역량 교육과 커리큘럼 이해 교육을 모두 이수했고, 올해 1년간 현장에 투입됩니다.<br> <br> 이들은 본인의 경험과 실제 사례, 징계 규정과 법적 처벌 정보를 함께 전달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br> <br> KBO 10개 구단을 비롯한 프로축구(26개 구단), 프로농구(10개 구단), 여자프로농구(6개 구단), 프로배구(14개 구단) 총 66개 구단과 프로골프 선수(회원)를 대상으로 강의에 나설 예정입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스포츠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 다수가 필요성 못 느껴"…로맨스 스캠도 막는다는데 03-05 다음 이미자 “은퇴라는 말 좋아하지 않지만..이번이 마지막 공연” [Oh!쎈 현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