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엘리지의 여왕' 굿바이 선언 "이 공연이 마지막, 음반 취입도 안할 것" 작성일 03-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xN6WGk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9c2d128a41ece820524848c3c9b62498e10fc647262b8c280cd6a02437b7f" dmcf-pid="QrecxHZw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미자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50514139eibr.jpg" data-org-width="900" dmcf-mid="6iU43cEQ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tvnews/20250305150514139ei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미자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124f880f45e08eb884506e7383935a735ef2c2fbe3854fd4b35a46088ca820" dmcf-pid="xmdkMX5rc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이미자가 공연, 음반 발매는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11a2b36574ed9fd541832e4ce00875324f832e9b39509bd665af205b78d20c98" dmcf-pid="yKH7WJnboq" dmcf-ptype="general">이미자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맥을 이음’ 간담회에서 “이 공연이 마지막이다. 레코딩(음반) 취입도 안 할 것”이라고 직접 밝혔다. </p> <p contents-hash="9bece9b6ff166a20ce6a95f89ce2a28502a00bd3384eb1c39e7601be98242f41" dmcf-pid="W9XzYiLKjz"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4월 26일, 27일 양일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맥을 이음’을 열고 관객을 만난다. 이 자리에서 이미자는 전통가요의 맥을 이어줄 후배 가수들인 주현미, 조항조 등과 함께 무대에 올라 ‘동백아가씨’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8916a6fad95d65d16d99ce192c2c9d28ca23276f8df15246296ae14a6a049e4" dmcf-pid="Y2ZqGno9A7"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맥을 이음’ 공연이 마지막 공연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공연이 마지막이다. 레코딩 취입도 안 할 것”이라며 “공연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e5bcb667c0951a98577439ef8beede1189fe17e757edb3bc6771bb4a57d0b99" dmcf-pid="GV5BHLg2c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모든 활동을 접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미자는 “단을 내리지 않는 이유는 내가 가요계의 맥을 잇겠다는 뜻에서 지금까지 후배들에게 이 사람들한테 물려주면 이 사람들이 더 아래 사람들에게 물려줄 수 있겠다는 책임감도 같이 물려주는 것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f8123eb98f3b51cde3b1e8947f03a11b1cd02cf730ac60c2541957590db597c" dmcf-pid="Hf1bXoaVoU"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에 말이라도 내가 조언해 줄 수 있는 자리가 마련이 된다면, 방송이나 신문이나 이런 데에서 좋은 일에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 하는 것 때문에 단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음반이나 공연은 정말 마지막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자신의 필요한 자리에는 참석할 수 있지만 음반 발매, 공연 개최 등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Xj8LVSTNk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루밥' 최현석, 아마존 괴식 재료로 역대급 파인다이닝 예고 [TV스포] 03-05 다음 남자들 겁먹고 거부하는데 김옥빈만 다 해냈다...류수영 민망 "비겁했다" (페루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