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미스터트롯3' 眞·'미스트롯3' 정서주, 마지막 공연 함께 설 것" 작성일 03-0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w2UcEQhb">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KIrVukDxW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0e93253c91dc3974f0d3ddeb0666d9adb0f35af401a1ccc0bcf0c3066ce64" data-idxno="1128619" data-type="photo" dmcf-pid="9Cmf7EwM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당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Hankook/20250305151619909qbhp.jpg" data-org-width="600" dmcf-mid="BGopHJnb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Hankook/20250305151619909qb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당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2hs4zDrRS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2e44f29e112df09facdd09c8a4617c54e71a2f1799657bb176afa010f8ef2de" dmcf-pid="VlO8qwmeC7"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가 전통가요의 맥을 잇는 후배로 가수 주현미와 조항조, 그리고 정서주를 언급했다.</p> </div> <div contents-hash="c0b564e8d103f3854be2a18cddde2b69aadb73d5063028ae6f256a860114c7ed" dmcf-pid="fEjz1oaVSu" dmcf-ptype="general"> <p>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 스탠포드홀에서 가수 이미자가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이하 '맥을 이음')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p> </div> <div contents-hash="0bb5b6eb2d0bce14440b88269554e6d1d5cbf53367c038b5956618bdefb8ae5f" dmcf-pid="4DAqtgNfWU" dmcf-ptype="general"> <p>이 자리에는 이미자, 주현미, 조항조가 참석했다.</p> </div> <div contents-hash="6ed8d937ac2d17b69741a1560f6a2be2a70a35aaf6fcb154e196389e45551c68" dmcf-pid="8wcBFaj4lp" dmcf-ptype="general"> <p>이미자는 이번 공연에 맥을 잇는 후배로서 주현미와 조항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후배들이 정말 많은데 모두 다 같이 출연할 수 없다. 그 중에서 대표적으로 여자는 이 사람이면 되겠다. 남자는 이 사람이면 되겠다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리고 데뷔한 지도 오래됐고 나이도 비슷하고, 경력도 비슷해서 두 사람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99181739d9ac50db3e5c18cae26b9773f42f4f722223524e4eb7b116b6da445" dmcf-pid="6rkb3NA8T0" dmcf-ptype="general"> <p>이어 "또 한 가지는 두 사람 이외에 두 명을 더 생각하고 있다. '미스터트롯3'가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 '미스터트롯3' 진과 '미스트롯' 진 정서주 양을 출연시키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b1d3340f189ac9b8fb49e0fe97990bdf3897ad7cb667f1d0af1859c4894ddf12" dmcf-pid="PmEK0jc6l3" dmcf-ptype="general"> <p>이미자에 선택을 받게된 주현미는 "임무를 주신 것으로 생각한다. 선배님 지목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어깨가 무거워 지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선배님이 저를 공연에 합류하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더 열심히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공연이 전환점이 되어서 전통가요의 맥을 이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96ed0e13e95634fbf9949f0a3661f68fdb7d8ca451a8e803429b2042f1cfe2a2" dmcf-pid="QsD9pAkPSF" dmcf-ptype="general"> <p>조항조 "부족한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미자 선배님은 우리의 교본이라고 할 수 있다. 선배님께서는 대중가요에 대해 '더도 아니고, 내가 갖고 있는 감정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이 대중가요'라고 하셨다. 과하지 않고, 정석대로 불러주시는 이미자 선배님의 교본같은 노래를 그렇게 불러야한다고 생각하고, 그 맥을 이어가고자 한다. 큰 가르침을 주신 선배님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8e7a2925896a6fbf008bba1e6e774f17f349b22bc417fd64fe72b5ed23e66450" dmcf-pid="xOw2UcEQlt" dmcf-ptype="general"> <p>한편 이미자는 오는 4월26일, 27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을 개최하고 음악 팬들을 만난다.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은 오는 3월6일 오후 2시 티켓링크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자, 66년 만의 고백…"'트로트 여왕' 대신 전통가요 가수로 남고파" 03-05 다음 권혁수, 경제쇼 ‘장르가 머니’ MC 꿰찼다[공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