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취소된 이승환 공연, 5월 3일 광주 개최 작성일 03-0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1utgNf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4286a4d86a1b555b497dba5f3a5a9ee9691c23cfda0cce03e8a45a65fc942" dmcf-pid="KZt7Faj4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승환/드림팩토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chosunbiz/20250305152332549kftx.jpg" data-org-width="1498" dmcf-mid="BY72zDrR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chosunbiz/20250305152332549kf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승환/드림팩토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ebb181dc4e6bf9ef2d698e3d0b079cb310f90d24f70752295f58c39ed65a93" dmcf-pid="9YH3XiLKpG" dmcf-ptype="general">경북 구미에서 취소된 가수 이승환의 공연이 5·18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일과 맞물려 5월 광주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0cf67856630000040ec2f0733a06a46aadc7e4d1d1bde482d7d71b10a2698e50" dmcf-pid="2GX0Zno93Y" dmcf-ptype="general">5일 광주시에 따르면 5·18 기념일 이전인 5월 3일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승환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승환이 센터에 대관 신청을 했으며, 대관 일정에 따라 공연 날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c444d1e54657f9d6d0fc133d400e1f5f5f17607b709b9290e9724f73e4b4932" dmcf-pid="VHZp5Lg2pW" dmcf-ptype="general">공연 장소는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이며 좌석 규모는 3000석이다. 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를 비롯해 예술의 전당 등 대관을 추진해왔다. 이어 5·18 기념일 이후 광주 시민의 날(5월 23일) 기념 공연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6668e23881239b7d4127437445398340d54423a9215123520c30b51225faec9f" dmcf-pid="fX5U1oaV0y"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지난해 12월 25일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려고 했다가, 구미시가 시민 안전, 정치적 선동 등을 들어 공연장 대관을 취소해 논란이 일었다. 이 소식을 들은 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 개최를 제안했고, 이승환이 이에 “민주 성지 광주 공연을 기대한다”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0698e8625eb6c77527c1a3bfd3bd256cc42c9383825301d03fe594208d2da904" dmcf-pid="4Z1utgNf7T" dmcf-ptype="general">광주시는 공연장 대관을 지원하는 등 이승환 측과 광주 공연을 추진해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승환이 대관을 신청하는 등 공연을 추진했고, 광주시는 대관해줬을 뿐 관계가 없는 행사”라면서도 “예향의 도시, 민주의 도시 광주에서 열리는 공연인 만큼 의미가 더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85t7Faj4uv"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하, ‘솔로 아티스트로 살아남는 법’ 전수한다 03-05 다음 여왕의 마지막 인사..이미자 "전통가요 있었기에 트로트 탄생했죠"[종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