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밴드 2Z(투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 작성일 03-0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4F2IhLB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aa8cfea291430b9b10ebd4c9fba72b41fd09ed59f5444b82f68842c586c1cb" dmcf-pid="Ki83VClo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GOGO202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khan/20250305154626497xyko.png" data-org-width="800" dmcf-mid="BDRzQyYc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khan/20250305154626497xyk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GOGO2020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f3fb296eb7c280dee6ec34e94529362498a09121dc7c1d2be2d630dff0261d" dmcf-pid="9ymJDBKG2g" dmcf-ptype="general"><br><br>밴드 2Z(투지)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확정, 글로벌 기세를 떨친다.<br><br>2Z(호진, 뉴본, 정현, 주논, 범준)는 오는 21일 서울 신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아시아 6개국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 ‘2025 2Z Asia Tour [Glory Dayz]’를 펼친다.<br><br>‘Glory Dayz’는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년들이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영광스러운 날들’이라는 뜻으로, 2Z의 닉네임인 ‘희망을 노래하는 아이들’ 속 메시지의 연장선이다.<br><br>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28일과 29일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 4월 2일 태국 방콕 CD Cosmos 온라인 라이브, 4월 5일 StarNest Festival in Bangkok, 4월 6일 라이브 하우스 공연으로 이어진다.<br><br>그 후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대만의 카우슝과 타이베이, 그리고 4월 26일 홍콩에서의 라이브 공연을 거쳐 5월 10일 일본 도쿄에서의 공연으로 그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br><br>2Z는 이번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 K-록의 글로벌 경쟁력과 우수성을 유감없이 발휘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다지고 있다. 2Z는 탁월한 음악적 감각과 완벽한 합, 독보적인 아우라로 글로벌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br><br>지난 2020년 초 데뷔 직후 맞은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음악적 정체성을 쌓으며 약 50곡에 달하는 작품을 발표하는 열정을 보여준 2Z. 현역 모델 출신이 밴드로 데뷔한다는 이슈로 주목받던 데뷔 초 2Z는 ‘그림 밴드가 아니냐?’는 비아냥 속에서도 꿋꿋하게 그들의 길을 걸어왔으며, 지금껏 2Z의 모든 것이 담긴 ‘Glory Datz’를 대중에게 선보이려 한다.<br><br>한편 2Z는 아시아 투어 이후 새 앨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깜짝 결혼 발표…"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03-05 다음 올해 사회적 불안↑ 국가적 무기력↑…정책 혁신 시급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