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조항조 “이미자가 지목한 후계자? 어깨 너무나 무거워”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Di8STNB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239c7d7870866547c2fdae71a33cf1fb2995505e71601200861a3594256ed7" dmcf-pid="6lB5SPxpK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미자가 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 기자간담회에서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조항조, 이미자, 주현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donga/20250305154424377hfjh.jpg" data-org-width="1200" dmcf-mid="4MHOjU7v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donga/20250305154424377hf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미자가 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 기자간담회에서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조항조, 이미자, 주현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68f5e8f9aeddab116e8a83a8a617963bcd62b97269c0497245743c637867d9" dmcf-pid="PSb1vQMUbJ" dmcf-ptype="general"> 가수 주현미, 조항조가 이미자의 고별 공연을 함께 하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cde8b3654cc552b6ee52f2c5d4514ee2e2cba4d6013fcc15cb93aac8803754e" dmcf-pid="QvKtTxRuBd"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 개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후배 가수 주현미, 조항조와 함께 공연을 직접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4c13c3c030b5579ceccc923a6963f9072e12aa7fa8b9854a22e4be3b5b15e63" dmcf-pid="xT9FyMe7be" dmcf-ptype="general">주현미는 “‘여왕님’의 선택을 받았다. 선생님께서 막중한 임무를 주신 거라 생각한다. 우리는 심각하다. 선배님의 지목을 받았다는 게 얼마나 큰 영광이고 어깨가 무거워진 것인지 모른다. 선배님께서 이 공연에 조항조 씨와 초대해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8ec33b8839540fb0091d2707739af044560beadba2954bc9e4ce801b25d58a" dmcf-pid="yQsgxWGk2R" dmcf-ptype="general">이어 “한편으로서는 부끄러웠다. 부족한 점이 많은데. 혼자 작업해왔던 노래에 명분이 서겠다고 생각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아무쪼록 이 공연이 전환점이 돼 다시 한 번 전통가요가 서민들에게 위로가 됐는지 일깨우는 공연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1ab466bcd31ab04e91b8c9d4cf7cf054293ac38c3ba851dbee0db94bbff468c" dmcf-pid="WxOaMYHEfM" dmcf-ptype="general">조항조 또한 “부족한 제게 영광을 주셔서 이번 공연이 인생의 중요한 한 페이지가 될 것 같다. 선생님께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선생님께서는 늘 노래에 대한 예의를 지키셨다. 선생님은 교본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흔들지 않고, 과하지 않고, 정석대로 부르시는 선생님의 교본 같은 노래를 따를 것이다. 그 맥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 큰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께 감사하다. 감히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7d63356bbffa70088fde56f110451c023477061490c487e2013e3735ca1847" dmcf-pid="YMINRGXDfx"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자는 오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미자는 전통가요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공연에서 주현미, 조항조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59cb528a6d05e99113ed09b29846466f9829bac5a6c5788528d0a1831629828" dmcf-pid="GRCjeHZw2Q" dmcf-ptype="general">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자, ‘맥’ 이을 후배로 주현미·조항조 선택한 이유는? [TD현장] 03-05 다음 윤하, 결혼한다 "든든한 짝 만나" [전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