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청 볼링팀 백승민·박상혁 국가대표 발탁 작성일 03-05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합 2위 백승민, 3년 연속 국가대표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5/0008112240_001_20250305155825738.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된 광양시청 볼링팀 백승민, 박상혁, 가수형(왼쪽부터)</em></span><br><br>(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청 볼링팀 소속 백승민, 박상혁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5일 전라남도체육회와 전라남도볼링협회에 따르면 최근 경기 동탄 빅볼볼링장에서 종료된 2025년도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광양시청 볼링팀 백승민, 박상혁이 남자 국가대표에 가수형이 후보로 최종 선발됐다.<br><br>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은 남녀 각각 6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하루 8게임씩, 6일간 매일 다른 레인패턴으로 치러져 최종적으로 남녀 상위 8명씩이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백승민은 합계 1만1405점(평균 237.6점)을 기록하며 최종 2위로 국가대표에 승선했다. 백승민은 이번 선발로 3년 연속 국가대표로 활약하게 됐다.<br><br>박상혁도 합계 1만1213점(평균 233.6점)을 기록해 8위로 국가대표에 합류했다.<br><br>가수형은 1만1196점(평균 233.3점)을 기록, 최종 10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br><br>광양시청 볼링팀 선수들 다수가 국가대표에 선발되면서 전국 최강팀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했다.<br><br>박종남 전라남도볼링협회장은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광양시청 선수들이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자랑스럽다. 앞으로 대한민국 볼링을 대표해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1400만 년 전 태양계가 통과한 ‘이곳’…“지구 기후에 영향 미쳤을 가능성 有” [아하! 우주] 03-05 다음 '지는 법을 몰라?' 韓 바둑 수호신 신진서, 63개월 연속 1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