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이달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반려 가수로 효도할 것"종합) 작성일 03-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hMFaj4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da807033c87cbc833c555d0b03da8f8f60c8d3b9b9a6cb28c76667abef789" dmcf-pid="VBlR3NA8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하 2023.1.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160613440hcnk.jpg" data-org-width="1400" dmcf-mid="9petDBKGJ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160613440hc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하 2023.1.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0931b476646e2736a07983744dd9de49e5f7cf58a59b9a49eb4cbcd11ae75e" dmcf-pid="fnumQyYcM8"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윤하(36·본명 고윤하)가 비연예인과 이달 말 결혼한다.</p> <p contents-hash="548df9e5c24d13e1b27e5f98a19d77761b58144d8cc1588fe15d4d36d10ec43b" dmcf-pid="4L7sxWGkd4" dmcf-ptype="general">윤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5일 뉴스1에 "윤하가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3월말 가족친지만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 올릴 예정"이라며 "다른 내용은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많은 축하 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f83566b4ceb938c00a1158ac4cb0749f82bade3dedb00f30fd5d648f4c9f6c" dmcf-pid="8ozOMYHERf" dmcf-ptype="general">윤하는 이날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자필 손편지를 올리며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깜짝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bbdbeae0136846977308a92ab073a23429ca53153d51ef5049d5f5d97b96362" dmcf-pid="6gqIRGXDJV" dmcf-ptype="general">그는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그 따뜻한 사랑 덕분에 방황하고 고뇌하던 청춘의 날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 마음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047865d8fe681e9763225a02d382b547ca3d182a9bdfe533ffa953644ca36e" dmcf-pid="PaBCeHZwR2"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며 "새로운 앞날을 잘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반려 가수로서 효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d13eed36af8869a8ac5f02e9ff4db881677c9fe07bec205bb0d4d7946faf32" dmcf-pid="QNbhdX5ri9" dmcf-ptype="general">한편 윤하는 지난 2004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뒤, 2006년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aaa014ee045522238db7fc135534d90280a4248ece1791b0dc2ad097d209e10" dmcf-pid="xjKlJZ1miK" dmcf-ptype="general">'기다리다'를 시작으로 '비밀번호 486'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우산' '오늘 헤어졌어요' 등의 대표곡을 발표하며 여성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2년 발매한 '사건의 지평선'이 이듬해 역주행하며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지난해 9월 정규 7집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ypm8XiLKMb"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있지' 유나에게 '400만 원' 명품백 플렉스..."감동이었다" 03-05 다음 통증·가려움 느끼는 뇌 신경은 `제각각`…두 가지 감각 선택 조절 가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