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깜짝 결혼 발표.."인생의 든든한 짝 만나" 자필 편지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038STN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97e30f14ea68dca7560ca96a55b3a7ec564b2c8afdbdf79fb490174a560c19" dmcf-pid="xYp06vyj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하는 5일 본인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윤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밝혔다. /사진=윤하 팬카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oneytoday/20250305160540820rsqc.jpg" data-org-width="700" dmcf-mid="PffVoF0C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oneytoday/20250305160540820rs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하는 5일 본인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윤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밝혔다. /사진=윤하 팬카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c5cbcb584fc21feea0eef2d0fffe8f0c75c8706bfceece7be89ddc54a599fe" dmcf-pid="yRjNSPxpzW" dmcf-ptype="general">가수 윤하가 손편지로 결혼 소식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8429b053a87ef06470ad12e5b9fdab5c314f57b9d13dba76db84b62b5221746" dmcf-pid="WdcATxRu0y" dmcf-ptype="general">윤하는 5일 본인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윤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c77beb2c45ed8781261e63bdccc6a8fc5fe531becee6844bec622b069ddb249" dmcf-pid="YJkcyMe7pT" dmcf-ptype="general">이 글에서 윤하는 "제 손으로 직접 홀릭스(팬덤 이름)에게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든다"며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썼다. </p> <p contents-hash="d6627672ccf412c9eaacc31b5529443c0e683e2871f4a0cc3c5fb28c2a2c350e" dmcf-pid="GiEkWRdzpv" dmcf-ptype="general">윤하는 "오래도록 저의 안위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그 따뜻한 사랑 덕분에 방황하고 고뇌하던 청춘의 날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 마음 깊이 감사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e690b627dd69e611d2c3290c3b049ee2386e74c30a7b95a6c15cbe87ff0dbe2" dmcf-pid="HnDEYeJq7S"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는 더욱 단단하고 안정된 윤하로 당신의 삶을 응원하고 격려하겠다"면서 "새로운 앞날을 잘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반려 가수로서 효도하겠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81833e3563ff23bdb8c5c1d5da3fbacbb1853a97cd7a620f838082014b15f5eb" dmcf-pid="XLwDGdiB0l" dmcf-ptype="general">윤하는 2004년 만 16세에 가수로 데뷔해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e54f3aff88646764dc39ade1a295cc4f11c66d77c2ab1966665a06fb4b46a0bc" dmcf-pid="ZorwHJnbph"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고싶었어' 추성훈 "야노 시호와 정산도 정확히…계좌이체는 일상" 고백 03-05 다음 아이유, '있지' 유나에게 '400만 원' 명품백 플렉스..."감동이었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