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 "폭행 주장 A씨, 화해 후에도 '고소 취하 않겠다'고 하더라" 작성일 03-0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5yeHZwWs"> <p contents-hash="e7446e9ba44b2bb2e289be49e0703496731336ab7c4f7cd90400624e9b84f3be" dmcf-pid="QB1WdX5rlm"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겸 배우 양익준(50)이 억울함을 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7ed91ef746d5533aa8bb8dd5448bcc86fc14f73c2973eb92a1cc069f8e7fce" dmcf-pid="xn8bOV41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161626430kcst.jpg" data-org-width="800" dmcf-mid="6MJPWRdz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161626430kc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y5lr2IhLTw"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e75942d3abc1b40d54c0220a864f62423c38f285ca54b29c3835a04b1e6716e3" dmcf-pid="W1SmVClolD" dmcf-ptype="general">양익준은 5일 오후 서울 성북구 모처의 한 가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해명의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231543e80b262b36f4534db0a201a76b855300f8fcef8b119b019a6cb103ac75" dmcf-pid="YtvsfhSgS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1일, 양익준이 폭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13일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뭉치로 여러 차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로 신고된 것. </p> <p contents-hash="557aa59bcd990e6df3401442cd40c4587cfa83df2a41f84e1985a2e3f54ece5e" dmcf-pid="GFTO4lvaT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양익준은 다음 날인 12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고백' 언론시사회 일정에 참석해 "도움을 주기 위해 만나서 웃으며 대화를 나눴는데 폭행으로 고소를 당했다. 상대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로 날 고소했고, 익명으로 사실을 확대한 채 다수의 언론을 통해 이를 기사화했다. 분명 말씀드리지만 기사 속 내용들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라며 혐의 자체를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45d31efc9160c7144c6ff0ac73562988c578591d4d11c48e0b223f8f95f9310c" dmcf-pid="H3yI8STNSc"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에서도 양익준은 최근의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사실 중간에 화해도 했다. 중간에 중재자가 들어오면서 화해를 하고 합의문도 작성했다. 이렇게 저렇게 하면 끝내겠다, 고소를 취하하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이후 '내가 다 부덕한 탓이다'라며 화해를 제안했고, 웃으며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6d77c14abf959102ff7430a785389eebd7d689c441218d52bd62ca48273825f0" dmcf-pid="X0WC6vyjyA" dmcf-ptype="general"> "그러나 A 씨는 돌연 입장을 바꿔 '고소를 취하하지 않겠다'라고 했다"면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수사는 수사대로 하자고, 재판도 받으라고 했다. 그러면서 합의는 천천히 하자고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됐다. A 씨는 처음 기사가 나온 지 3주가 지난 지금까지도 뭔지 모를 요구를 끊임없이 하고 있다. 그래서 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말을 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남자 피겨 최초 금메달' 차준환, 3년 만에 '유퀴즈' 금의환향 03-05 다음 양익준 "폭행 주장 A씨, 영화 관계자 아냐…기본 용어도 몰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