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66년만 은퇴 시사 "조용히 그만두는 게 낫다고 판단" 작성일 03-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6vMYHE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89b09e8dfdebbc93a11997d4ddf8052bbbc887e2b4a4c79c46a91d757cdcb" dmcf-pid="uAPTRGXD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미자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을 이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eouleconomy/20250305161558768dxby.jpg" data-org-width="640" dmcf-mid="plOVl6Q0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eouleconomy/20250305161558768dx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미자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을 이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adb9fb20be32a385badbe30d787ac623fe63ead502ad8494ed77a1d5b905e1" dmcf-pid="7WkzrK2XCo"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가수 이미자(83)가 66년 가요계 활동을 마무리할 최종 무대를 예고했다. </p> </div> <p contents-hash="843ec93ad1e3142529a90a6be29751c9551c633ea502c10472d396bf9ba408fb" dmcf-pid="zYEqm9VZCL"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5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26~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맥(脈)을 이음' 공연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6921066fd7a8b89d58b16c1d254c63564289318d863f1a2e43b571e6f97dccf" dmcf-pid="qGDBs2f5Sn" dmcf-ptype="general">1959년 '열아홉순정'으로 데뷔한 이미자는 '동백 아가씨', '여자의 일생', '섬마을 선생님'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한국 전통가요의 뿌리를 지켜왔다. </p> <p contents-hash="d85d35f0b172a9ee7c5970cf732449560dd7d2c26f34909722165c2352f564f6" dmcf-pid="BHwbOV41Ci"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은퇴라는 표현보다는 마지막이라는 말이 적절하다"며 "노래할 수 없을 때 조용히 그만두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68afb0a15787ff6d1e34c05511e70c6f3dbbe8e8b385df92455cfd64f81eab5" dmcf-pid="bXrKIf8tlJ"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주현미, 조항조 등 후배 가수들과 함께하는 헌정 무대로, 전통가요의 계승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73ddcdc5df0c6bff59d84389681241139774f199e351dbce4c8f91280bfc2794" dmcf-pid="KZm9C46Fvd"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주옥같은 전통가요를 이을 후배들을 마련해 공연하게 됐다"며 "맥이 끊길 줄 알았는데 이어질 기회가 왔으니 이번 공연으로 충분히 마무리할 수 있겠다"고 소회를 밝혔다.</p> <div contents-hash="df494981de3fe65956619761a2d338acccab40fe089699f64a0c94367d24f523" dmcf-pid="95s2h8P3Ce" dmcf-ptype="general"> <p>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이미자의 이번 고별 무대는 전통가요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깜짝 결혼 발표 “인생의 든든한 짝 만났다” 03-05 다음 '韓 남자 피겨 최초 금메달' 차준환, 3년 만에 '유퀴즈' 금의환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