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곽선영 “스릴러 무섭지만 도전, 촬영장은 하하호호” 작성일 03-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M9C46F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571d47d65320421ee00db315a1887c7b1c199e18bd152f08d176500d810e1" dmcf-pid="WkR2h8P3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61425428kubv.jpg" data-org-width="650" dmcf-mid="xtmaUcEQ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61425428ku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1e3aeeed268d8cb07f279c5da2892ff6ea2ca32968cae391cb7b759fea85ab" dmcf-pid="YEeVl6Q0v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28e06589804f756220a63c855a19f3e205c2653867a33d17bfbdb5b0fe87994f" dmcf-pid="GvcJ1oaVWh" dmcf-ptype="general">곽선영이 '침범'으로 심리 스릴러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945ddf5ce92e3fa5d2429eceaf1731281bab61bae68ccdcd3bbae2a39c4ca1" dmcf-pid="HTkitgNfCC"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3월 5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출연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eae8a1a74b46ca861ff0d76b433c080ed9833fbb7b219fc47d8c40d31ca160f" dmcf-pid="XyEnFaj4hI" dmcf-ptype="general">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때문에 고통을 겪는 엄마로 분한 곽선영은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애쓰거나, 억지로 뭔가를 구현해 낼 필요가 없을 정도로 각 캐릭터의 개성이 뚜렷하고 목표가 명확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움직일 수 있었다. 시나리오 안에서 주어진 상황에 충실하면 되는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ec6274ec0dd0c0d68be579b0ed6c1e947400e81c6629b73baed4985e9686d88" dmcf-pid="ZWDL3NA8vO" dmcf-ptype="general">이어,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지도 않고 무서워하는 제가 도전을 하게 됐다"면서 "영화가 무겁고 차분한 무드이지만 우리 촬영 현장은 하하 호호 굉장히 즐거웠다. 어렵거나 두렵지 않았고, 다른 촬영 현장처럼 즐겁게 촬영했다. 무서운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604f6a0dc7afb45dc78ec433b2fe79b3331a52b5b409cd8aa20ffe24ef0af48" dmcf-pid="5Ywo0jc6Ts"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61473b63575c757f54d6c4ee624f10fb05c98a257f3110e640f3d28017223124" dmcf-pid="1GrgpAkPh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HmaUcEQ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버풀 만나는 PSG... 이강인 경기 출전 가능할까 03-05 다음 배우 임세주, 16년만 자작곡 '사랑받고 싶어' 발표 [공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