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말아주는 청량…인피니트 '데인저러스'에 거는 기대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이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y94lva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384ce24aa633392b929e65e31263c0991121ede145b2d5386d141434664bc" dmcf-pid="uEW28STN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피니트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162315917oqjk.jpg" data-org-width="1400" dmcf-mid="0MqPRGXD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162315917oq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피니트 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641cd79ceeba35eeaac3b7f7314e10f21f2636774267720cad9e89b6f6efae" dmcf-pid="7DYV6vyjJ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인피니트(INFINITE)가 3월 컴백한다. 이번엔 오랜만에 '인피니트표 청량송'으로 귀환을 예고해 기대감이 높다.</p> <p contents-hash="3038c5e7403ca51b7c4f8e86fc9253948a91212a6a7cb6bfa25180e237a5e6f5" dmcf-pid="zwGfPTWAMB" dmcf-ptype="general">인피니트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라이크 인피니트'(LIKE INFINITE)를 발매한다. 인피니트가 여섯 멤버 완전체로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데뷔 14주년 기념일인 지난해 6월 9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플라워'(Flower) 이후 약 9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b395706b4349b8bdef99d089774fa4b661ba1693b50fe6ac5da4eb87462d1a1c" dmcf-pid="qrH4QyYcdq" dmcf-ptype="general">이들은 신곡 '데인저러스'(Dangerous)로 컴백한다. '데인저러스'는 경쾌한 디스코 펑크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리듬이 매력적인 트랙이다. 감성적이면서도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사랑이란 감정에 솔직하면서도 열정이 느껴지는 가사가 인피니트만의 청량함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곡 발매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감각적인 비트와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7ba74168e6fc7d33f2cb027602e0e311c90f4da6d02bdd138630afac4ad12e1" dmcf-pid="BmX8xWGknz" dmcf-ptype="general">'데인저러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뒤 이들이 새롭게 말아줄 '청량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그도 그럴 것이, 그간 인피니트는 강렬한 사운드와 '집착' 키워드로 다소 웅장한 음악색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타이틀곡은 짙은 느낌이었던 게 사실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92ca3e3a8d508de103360e2dd766268f0dfba821ed71d0a5007a46af7c4ba" dmcf-pid="bsZ6MYHE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피니트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162319287al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7KNkzBW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1/20250305162319287al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피니트 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60db05547d0e1a467318bb677d5bd4ea016394a15b2126bf7e2b6fcd134e9e" dmcf-pid="KO5PRGXDeu" dmcf-ptype="general">그 중 예외가 지난 2013년 발표한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챌린지'(New Challenge)의 타이틀곡 '맨 인 러브'(Man In Love/남자가 사랑할때)였다. '맨 인 러브'는 사랑에 빠진 남자라면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일을 가사로 녹인 곡으로 사랑스러운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인피니트는 달콤한 분위기의 노래를 제대로 소화했고, 이 곡은 발매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맨 인 러브'는 인피니트의 대표 청량송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8cd31879a429fc5871466fb1414e6338a322fead54bee0476bbce0c6e2f2f3ab" dmcf-pid="9CtxdX5reU"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강렬한 음악들을 선보이던 인피니트는 '맨 인 러브' 이후 약 12년 만에 청량한 음악을 팬들에게 선보인다. 인피니트가 잘 끓이는 '김치찌개' 같은 곡이 아닌 점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오면서, 한층 성숙해지고 세련미가 더해진 이들이 어떤 '청량송'을 선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0a1b627774b4a37a8cf2c5a21519ee8e2732b7609c1b3f2a1868a45305953e5" dmcf-pid="2hFMJZ1mi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인피니트는 자신들의 '정체성'이기도 한 '칼군무'를 놓지 않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블랙 슈트를 갖춰 입은 인피니트는 화려한 조명이 비추는 무대 위 '데인저러스' 안무 일부를 선보였다. 한 치의 오차 없이 맞아떨어지는 동작은 '원조 칼군무돌'의 컴백을 예고해 퍼포먼스에도 시선이 쏠리게 했다.</p> <p contents-hash="d41046190f31840cbf7b370f45d4ef3e901d469638ceb6c9c8e522edc59d3a9b" dmcf-pid="Vl3Ri5tsd0" dmcf-ptype="general">봄을 맞아 청량하게 돌아오는 인피니트의 '데인저러스'는 어떨지, K팝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711d6c80d6cc6a4448a36499efcbadf4bd8efc2fe94a49eb8ff8ec0d06e6869" dmcf-pid="fS0en1FOJ3" dmcf-ptype="general">한편 타이틀곡 '데인저러스'를 포함한 인피니트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라이크 인피니트'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6ffbbb235ea6594f53b75dee9cd25644708f9e3034e83c6b54bdf8c64cbc9e17" dmcf-pid="4vpdLt3ILF"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범' 권유리 "첫 스릴러 도전..'그알' 챙겨보는 긴장감 마니아" 03-05 다음 찬란하게 살다 우아하게 떠난 그 여자가 남긴 것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