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꿈 꾸세요" 배성재, 방심위 "아나운서 출신이…심각해" 지적 [ST이슈]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OZZno9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f6e63f126b407c51e1a2d964f8654fef93764aa369e79e9325843d375b9a3" dmcf-pid="67RkkzBW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 사진=SBSM 배성재의 탑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63606124jtzs.jpg" data-org-width="658" dmcf-mid="4Unmm9VZ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63606124jt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 사진=SBSM 배성재의 탑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dc27595283b8bbda87b73b2916f08ac8022d78d7bc1cb9dd7feb381b08d27d" dmcf-pid="PzeEEqbY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부적절한 방송언어 사용에 대해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0350a9de258a7a473969a27d5cc6dc646dae336d3e0109ebc2c5533587061e0" dmcf-pid="QqdDDBKGTb"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지난 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KBS 2FM '볼륨을 높여요'와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 MBC FM '윤태진의 FM데이트'·'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SBS FM '웬디의 영스트리트'·'배성재의 텐'·'딘딘의 Music High(뮤직 하이)' 등 총 7개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해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p> <p contents-hash="1506e2b60082f72f5110e9ec04ffa4c3a2864d4ab9e3fd054d4c71af58179e71" dmcf-pid="xBJwwb9HvB" dmcf-ptype="general">전미영 방송언어특별위원은 "방송에서 사용을 자제해야 할 이야기들을 오히려 더 강조하듯 재미 요소로 부각하고 있어 심각하다"고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6b84f7070619306ba894945071b35b2f5d053e665a3f49699345dbb91efddac0" dmcf-pid="ywXBBrsdCq" dmcf-ptype="general">특히 배성재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아이돌 출신 진행자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아나운서 출신까지도 굉장히 심각하게 부적절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63f7696fb825a6c81be923b6e9ee915ef17896c0a768788b821ad07c71d05583" dmcf-pid="WrZbbmOJyz" dmcf-ptype="general">전 위원은 "제작진들까지도 품격 있는 언어가 고루하고 지루하고 대중적이지 않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이런 풍조를 더 조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들이) 당연히 우리가 써도 되는 언어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bda5e999baafc2e18e8abaec5a655aa5e5dc0ad9749ff3e16eb858e0f7a28c6f" dmcf-pid="Ym5KKsIiC7" dmcf-ptype="general">'배성재의 텐'에서는 "고학력 헛소리 잘 들었습니다" "발작 버튼" "야한 꿈 꾸세요" 같은 멘트들이 나온 바, 전 위원이 이에 대한 비판을 이어간 것.</p> <p contents-hash="e46617d7db3ee3b70ce99416dc562a7222615c57fe79410b66a9533c452bff61" dmcf-pid="Gs199OCnSu" dmcf-ptype="general">전 위원은 "배성재 아나운서 같은 경우 아나운서 출신에 베테랑인데 '두들겨 패는' 같은 표현을 서슴없이 쓴다"며 "방송을 즐겁게 이끌어가는 자신의 특징이라는 생각이 굳어진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3ff4d454d8368eedd17b9ea08dfa22b2057b21b2d74cb5ac21bad71d680daf7" dmcf-pid="HqdDDBKGSU" dmcf-ptype="general">또한 "'야한 꿈 꾸세요'라는 표현은 청소년들에게 부적절한 내용인데 어떻게 허용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고학력 헛소리'처럼 억지스러운 표현들도 쓰고 있는데 굉장히 심각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59564d8f019fac291315ad4de61d5419ebfd8f8cc04a661485bbb7b325af26d" dmcf-pid="XBJwwb9HWp" dmcf-ptype="general">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나 관계자 징계', ‘과징금’으로 구분된다. 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로 적용되는 중징계이다.</p> <p contents-hash="9cf8e091b2dbf0f631c8f441bbc1e274c8940ceed47477236ce03fde9c15f997" dmcf-pid="ZbirrK2Xy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지 않은 아이즈원(IZ*ONE), 드라마에서도 ‘위아 원(We are One)’[스경연예연구소] 03-05 다음 함기호 AWS 대표 "AI 가치창출 집중…자체 AI칩으로 韓 공략 가속"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