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결혼 앞두고 무례함 논란 ‘야한 꿈 꾸세요’ 발언 방심위 지적 “아나운서 출신이‥”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IjjU7v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b3f3cce8c75624679f13bf0458e7a1e94f67c365d303ac3e60be5b0acbbd3" dmcf-pid="PsCAAuzT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63458546vnvv.jpg" data-org-width="658" dmcf-mid="8HONNpuS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63458546vn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QOhcc7qySO"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06321f04b39397647720ed16219913a0f31b58d79cbab050df562b15b1cf9c2f" dmcf-pid="xIlkkzBWTs"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방송인 배성재를 비롯한 라디오 진행자들의 부적절한 방송 언어 사용을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4f31b71eeb36b8438c03809443fe10a84912f9e8d3013734f7f121bb95f3d6d6" dmcf-pid="yV877EwMTm" dmcf-ptype="general">방통심의위는 3월 4일 서울목동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몬스타엑스 IM의 키스 더 라디오’, MBC 라디오 ‘윤태진의 FM데이트’,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SBS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 ‘배성재의 텐’, ‘딘딘의 Music High’ 등 총 7개 프로그램에 대해 방송 언어 사용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고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p> <p contents-hash="5d876c7106d249c8e7af3e1103655b1986ae0bc79d711c0526a0ac9f370d7ae1" dmcf-pid="Wf6zzDrRCr" dmcf-ptype="general">방통심의위는 ‘청소년 청취자 대상 라디오 프로그램의 방송 언어 사용 실태 조사’를 바탕으로 심의를 진행한 결과, 7개 프로그램 모두 진행자의 부적절한 언어 사용이 주요 위반 사항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의견진술’이 의결되면 제작진이 출석해 질의응답을 거친 후 제재 수위가 결정된다.</p> <p contents-hash="fb79efef60189f3479640cb4e631659aa29cdd86b60714021288e9389cbf6615" dmcf-pid="Y4PqqwmeTw" dmcf-ptype="general">방통심의위는 특히 아나운서 출신인 배성재의 발언을 문제 삼았다. '배성재의 텐'에서는 ‘배텐러들을 조곤조곤 멕이는’, ‘짜르봄바’, ‘고학력 헛소리’, ‘현타’, ‘발작 버튼’ 등의 표현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8988bbbe0b5cb68692f1777fa8be515958c32feeb383ff5f88ed83fb754e30e" dmcf-pid="G8QBBrsdWD" dmcf-ptype="general">전미영 위원은 “방송에서 자제해야 할 표현들이 오히려 재미 요소로 강조되고 있어 심각한 문제”라며 “아이돌 출신 진행자라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지만, 아나운서 출신까지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더욱 심각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39f4d843af57e9d81c39ebbc596c7928c21642c3dccf66bc8f18d3b226d8a7b" dmcf-pid="H6xbbmOJCE" dmcf-ptype="general">또 배성재의 라디오 끝인사인 ‘야(夜)한 꿈 꾸세요’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정말 부적절한 내용인데 어떻게 통용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고학력 헛소리'는 듣고 깜짝 놀랐다. 무례하고 억지스러운 표현이 서슴없이 사용되고 있어 매우 심각하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7f65822df7d808336e766ec6daed910b89ee16d459ee72f87318d7064815eaa0" dmcf-pid="X9fUUcEQTk" dmcf-ptype="general">류희림 방심위원장은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해 3사 관계자들을 불러 진행자의 언어 사용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개선 방안은 어떤 게 있는지 의견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26aaff3cf3615c837c846c8bc98c87c7417a6051317e87fa420d00fda315e4" dmcf-pid="Z24uukDxlc" dmcf-ptype="general">한편 배성재는 14살 연하의 아나운서 김다영과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5V877EwMl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f6zzDrRC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열애설' 윤은혜 "사랑, 잊기 어려워...그 사람 생각나" 03-05 다음 힙하다, 제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