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혐의' 양익준 감독 "거짓말 탐지기 임할 것..죄 있다면 처벌 받겠다"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UpbmOJ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aad8138b3960a2acd79409fcc1c196d0f39450f665f49432a0dedbd005db4" dmcf-pid="bDuUKsIi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일 서울 성북구 모처에서 양익준 감독이 '폭행 혐의'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63329969tyrx.jpg" data-org-width="530" dmcf-mid="zPGYtgNf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63329969ty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일 서울 성북구 모처에서 양익준 감독이 '폭행 혐의' 관련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b99f151bef26bd8ef7d2b1ee403c64ee5767d2320a45ba2289d50c12380f06" dmcf-pid="Kw7u9OCnT5"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양익준 감독이 후배 A씨와 관련한 폭행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이번 주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2267403c415cf4f514581277ee63b1b5b89bf33a5651b8dc42457a724aafd67" dmcf-pid="9rz72IhLCZ"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모처에서는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의 '폭행 혐의' 관련 기자회견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4097b56aabbcb54ffdd7a56bfd9a8969671b579eb438411118185e12ced3580" dmcf-pid="2XRMLt3IhX" dmcf-ptype="general">양익준 감독은 "안타까운 마음에 A씨 머리를 가볍게 툭툭 쳤는데 그걸 폭행이라고 거짓말했다"며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또 미안하다고 여러 번 거듭 사과했는데 이게 폭행이라니..만약 법원에서 그럼에도 폭행이라고 결과가 나오면 처벌 받겠다. 하지만 도저히 폭행이라는 주장을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8e5b3fa4879612fff777a198e8195b4ec5b2070a22a70399d38a7c1e73306b" dmcf-pid="VZeRoF0CyH" dmcf-ptype="general">양익준은 A씨와 중간에 만나서 합의문을 작성하고 화해하면서 사건이 마무리되는 줄 알았지만, A씨가 돌연 말과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당황스러운 상황이라고. </p> <p contents-hash="ba4b4bd980dcb19065fb06d41b35c1e164d90501f82ddcac96500dadb852cb57" dmcf-pid="f5deg3phTG" dmcf-ptype="general">양익준 감독은 "죄가 있다면 떳떳하게 죗값을 받겠다. 진실이나 사실을 떠나서 재판까지 간다면, 나의 사실과 다르더라도 처벌이 나온다면 받을 수밖에 없다. 지금은 나 혼자 대응하고 있다. 혼자 뭘 할 수 있겠냐.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런 방법 밖에 없다"고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fd5e8bf5695410f4b66f932f885432107421a3891e3ae7d4598ecb1826d95" dmcf-pid="41Jda0Ul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63331301unoa.jpg" data-org-width="530" dmcf-mid="qgV2QyYc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63331301un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946bfdc0a3b45f681083fbc109ec3d59f38ed5ab89c6e755b4f04807c8e89d" dmcf-pid="8tiJNpuSSW" dmcf-ptype="general">특히 양익준은 "A씨에게 공개적으로 요청하고 싶다. 최초 합의문 그대로 추가되는 거 없이 잘 정리되길 바란다면, A씨 역시 내 의견에 동의한다면 아까 말했던 중재자들 통해서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 모레(금요일) 검찰에 가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는다. 그날까지 답을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be64a6b7457bfbd0a94b4073ceee662500fc0470d6e8d56a2d523b2d82ff65" dmcf-pid="6FnijU7vyy" dmcf-ptype="general">양익준에 의하면, 당시 가게에는 A씨를 포함해 총 9명 정도가 있었다. 앞서 A씨는 "수강료 이야기가 나왔을 때 말을 잘못 꺼내면 혼날까 봐 '처음 해보는 강의니까 일단 무료도 괜찮다'고 말했는데, 그 순간 양익준 감독이 20~30장 되는 A4 용지로 여러 번 때렸다. 사람을 비참하게 때렸다"며 폭행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9e92c52ddb0d1f9b4193b2820ebfbd618c54a05aab45b83530c3b1f94e4f7df" dmcf-pid="P3LnAuzThT"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양익준 감독은 "A씨가 과거 나처럼 본인을 챙기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깝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서 '아이고 이놈아~ 아이고 이놈아~'하면서 툭툭 쳤다. 나도 돈이 없어서 쌀과 쌈장으로 버텼던 시기가 떠올라서 스스로를 챙기지 못하는 A씨가 안타까웠다.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메모하던 종이로 머리를 가볍게 두 번 툭툭 두드렸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6e83203eec112c67af6a1af2b1251f10977dd34d146d2b99a33460ccec51ab7" dmcf-pid="Q0oLc7qyvv" dmcf-ptype="general">A씨는 A4 용지 수십장으로 맞았다고 했으나, 양익준은 한 장씩 뜯어쓰는 15장 짜리 B5 크기의 메모장이었고, 해당 메모장은 이미 경찰에 증거물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6d0320a46f76422a8061d5a7a77758eed4e052ccd84bb0ad594443606c01a76" dmcf-pid="x2rwh8P3TS"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10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익준을 폭행 혐의로 입건 해 수사 중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c0a59281485c74dc4bcad8c5d526122084b657c7d8dd28466f348445a320413" dmcf-pid="yObB4lvaCl" dmcf-ptype="general">경찰에 따르면 양익준은 지난해 12월 13일 본인이 운영하는 성북구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측은 “지난해 12월 30일 고소장이 접수됐다. 수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서울 성북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양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125474f5d09db60617ffc3c334d5ebd5e0783f8c07f8e7ff602a59bdc6952f" dmcf-pid="WIKb8STNSh" dmcf-ptype="general">양익준은 A씨의 일방적인 주장에도 침묵을 지키다가, 지난달 영화 '고백'의 언론시사회 및 무대인사에서 "도움을 주려고 만났는데 고소를 당해다. A씨의 말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35e4e7497360170f7eefb5ed2cc2b65d6a7b3143218f663c7c26ef258a9d83d" dmcf-pid="YC9K6vyjhC"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888b3534146758e6b5958193fbfff44e7ee805e2c9a9f27b1781f71adadc2b90" dmcf-pid="Gh29PTWAlI"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3월의 신부 된다…"인생의 든든한 짝 만나 결혼" [공식] 03-05 다음 신인 보이그룹 뉴비트, 'JeLLo(힘숨찐)' 선공개...오는 24일 데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