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폭행? 납득 못해요" 양익준 감독의 반박 [ST종합] 작성일 03-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vB4lva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7cbadb755a2ee63e81e94844f29ad7f980e49d3f2d7491775833947e1edb6" dmcf-pid="6wFxn1FO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익준 감독 폭행 혐의 기자회견 / 사진=서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63309981ogaa.jpg" data-org-width="600" dmcf-mid="4qqLc7qy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today/20250305163309981og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익준 감독 폭행 혐의 기자회견 / 사진=서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bbc32458d23f381ae0733b70587f09e767fd44cd9e3acd0b35cf39205ad31" dmcf-pid="Pr3MLt3Ih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겸 감독 양익준이 자신의 폭행 혐의에 대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54cee6b69251f5a14f56314f7674d50783b7b26ec88393d95514bf201a7c803" dmcf-pid="Qm0RoF0Cvy" dmcf-ptype="general">양익준 감독은 5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의 한 주점에서 자신의 폭행·폭언 혐의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ffe8577f896ea6a5f9a6793bd01c1544638a77fc52064a8f38e8d76604053a0" dmcf-pid="xspeg3phWT" dmcf-ptype="general">앞서 양익준 감독은 지난해 12월 13일 지인 최 모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차례 때리고 폭언한 혐의로 고소 당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달 서울북부지검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c2edd541960b623ee0b62bf5357b2b62e1a797dc17cc308b1f338c82102d21ed" dmcf-pid="y9jGFaj4lv" dmcf-ptype="general">당시 최 씨에게 워크숍을 제안했다는 양익준 감독은 "워크숍을 하게 되면 공간 대여료나 수강료도 모두 양보할 생각이었다. 모든 것이 최 씨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이었다. 최 씨에게 수강료를 1회당 1만원이나 2만원, 3만원 정도가 어떠냐고 물었다"며 "그런데 최 씨가 무료로 해도 괜찮다고 했다. 최 씨가 주저하며 무료로 해도 된다고 했다. 본인이 가장 챙겨야 할 사람은 본인인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138d96013d334faf61da2e385831480ecaa89f72253d08bbc37eb2ff9059b9" dmcf-pid="W2AH3NA8yS" dmcf-ptype="general">양익준 감독 주장에 따르면, 당시 그는 최 씨가 안타까운 마음에 B5 15장 분량의 종이 뭉치로 머리를 두 차례 쳤다고. </p> <p contents-hash="6cacd9b413e9ab9b29be2d4e8347a7c8fc748011d03b053b953eddf5818de3e1" dmcf-pid="YVcX0jc6hl" dmcf-ptype="general">사건 발생 사흘 후인 2024년 12월 16일 새벽 2시 5분 경, 최 씨가 양 감독에게 전화해 '날 왜 때렸냐' '3~40장 되는 종이 뭉치로 때렸냐' '날 뭘로 봤길래 그랬냐' '다른 사람한테도 그랬냐' '당신 가게에서 파스타를 얻어먹은 게 너무 치욕스럽다' 등의 발언을 쏟아냈다고.</p> <p contents-hash="d48ecaf38fc73c988df4ca4f4ca0412ff9a9a68c598f5d526e30abdbe4b82ab5" dmcf-pid="GfkZpAkPvh" dmcf-ptype="general">이후 양익준 감독은 최 씨가 자신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사이 중재자인 임 씨를 통해 합의서가 도착했다. 최 씨가 양 감독에게 요구한 것은 '인정'이다.</p> <p contents-hash="bfe00b55fb760b1e54ca1985ac3fb97c1be4a37a7d59904cbfa24e1d51665709" dmcf-pid="HW2jrK2XSC" dmcf-ptype="general">다만 양익준 감독은 "제가 도움을 주고자 만난 사람을 릴 이유가 뭐냐. 이득 볼 것이 무엇이냐. 이 코딱지만한 가게에 저 포함해서 9명~12명 있었다. 제가 왜 저를 죽이는 짓을 하겠냐"면서도 "하지만 폭행이라뇨. 아직까지 이해를 못하겠다. 제가 알고 있는 사실, 제 진실, 제 의도, 가게에 있던 사람들의 증언에도 폭행으로 처벌이 나온다면 받겠다. 하지만 도무지 제가 폭행했다는 걸 납득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XYVAm9VZ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영찬, 기부는 계속된다···한부모가정에 화장품 기부 03-05 다음 유니스, 美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장식⋯분야 불문 막강 브랜드 파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