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곽선영, 데뷔 20년만 첫 스크린 데뷔.."나 참 성공했다" 울컥 [Oh!쎈 현장] 작성일 03-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HspAkP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55a6689835c0618e1a878dc0934283fa5f03652c87e78f80183204a10c41b" dmcf-pid="1uXOUcEQ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김성락 기자]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배우 곽선영이 미소짓고 있다. 2025.03.05 / ksl0919@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64218609oqfx.jpg" data-org-width="530" dmcf-mid="ZGvk5Lg2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164218609oq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김성락 기자]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배우 곽선영이 미소짓고 있다. 2025.03.05 / ksl0919@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2aa9f649630fa916eced5eece75cb7483d8baff22cada5370ccf60dd58007" dmcf-pid="t7ZIukDxC2"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배우 곽선영이 첫 영화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2be52d56bb224b1f02c6489cc6a80a57d8cf4da2f8e785cd3734fb19b770dd" dmcf-pid="FFyDtgNfS9" dmcf-ptype="general">5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침범’(각본/감독 김여정 이정찬, 제공/배급·제작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블루파이어스튜디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행사에는 배우 곽선영, 권유리, 이설, 김여정, 이정찬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58da5efb8c6a2148fd786ac63880e6b1df4928f9aac1c71aaa0b9a05ab2d0d3" dmcf-pid="33WwFaj4SK" dmcf-ptype="general">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367bcb527014213dc22f7fa5148d923cd6490a736100104692bb236913bd8d8a" dmcf-pid="00Yr3NA8lb" dmcf-ptype="general">이날 곽선영은 첫 영화에 도전하게 된 소감에 대해 "올해 제가 데뷔한 지 20년이 되었더라. 근데 왜 이제 영화를 찍었냐는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데, 그동안 제가 주어진 역할, 자리에서 정말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영화 ‘침범’을 만나려고 기다렸나 싶을 정도로 기회가 있지도 않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ce3cf47ece2a137d32fa7f022e00b63b40a7e8b87f7a1a396111e9626e766c" dmcf-pid="ppGm0jc6yB"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 영화를 시작하려, 그렇게 된 거 같다. 저도 신기하다. 용산에 영화를 보러 다니는데 여기 제 얼굴이 걸려 있어서 너무 신기하다. 이따가 엄마 아빠가 여기 오시는데, 우는지 안 보는지 보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22f77a222f72f2b30cf6d71651f011eb3af35000e46dc80eb35d9a105319a4e" dmcf-pid="UUHspAkPhq" dmcf-ptype="general">영화 '로비'와 함께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게 된 '침범'에 대해서는 "동시에 영화가 두 개 개봉이 되었다. 정말 감사하고 꿈만 같은 일"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54548307cb8c74e6de5ac717b3ca1eef489b1d972f35f52764d67eb6e79865" dmcf-pid="uuXOUcEQy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기만, 어디서든 좋으니, 연기만 했으면 좋겠다, 던 10대와 20대의 제가. 참, 성공했다"라고 웃으며 "영화 두 개가 이렇게 동시에 보일 수 있게 되어 감사한 일이다. 두 영화가 서로 도움을 받아서 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ccadc4e73c2755c0ed10afbd8b301c45ae50682ca4030458b0ac8971a5343a" dmcf-pid="77ZIukDxy7" dmcf-ptype="general">특히나 곽선영은 마무리 인사를 전하며 "정말 감사하다. 그냥 정말로 감사한 것 같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zz5C7EwMSu"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qq1hzDrRl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9단 63개월 연속 바둑랭킹 정상…강동윤 9단 3위 도약 03-05 다음 차준환, 3년만 금의환향→이미지·주혜연 1타 강사 출격 (유퀴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