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권유리 "스릴러, 추척, 추리 너무 좋아해, 이런 장르에 출연해 영광" 작성일 03-0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rxpAkPhJ"> <p contents-hash="abb2acd76f405e2976c9e6f4ed9fcb0c2aae8fb9e3e18f3c3f4620bfda49cd06" dmcf-pid="PImMUcEQyd" dmcf-ptype="general">5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침범'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곽선영, 권유리, 이설 배우, 김여정, 이정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004194e804b2a0cdfb7bed3a067d45ca722663eab3155a57b3defa6dcc11b" dmcf-pid="Qwk8tgNf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170527400bnfz.jpg" data-org-width="800" dmcf-mid="8lqva0Ul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170527400bn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9dfe8b991f89be9b2632e1928ff3b3d9b6744c3a826c369d9db0cbbf19ef9f" dmcf-pid="xrE6Faj4hR" dmcf-ptype="general"><br>권유리는 "웹툰이 바탕이 되어 있어서 콘티를 보는 듯 해서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사전 프러덕션을 할때 저와 이설 배우는 굉장히 자주 만나서 연극하듯 동선도 맞춰가며 연습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준비과정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c29efbe4cb19f6634dce68dab16a1a3f769329f2e5dc56616b5676ab599bcc0" dmcf-pid="ybzSg3phTM" dmcf-ptype="general">스릴러, 심리 파괴, 추적, 추리를 좋아한다는 권유리는 "'그것이 알고싶다'는 빼놓지 않고 보고 그런 채널도 구독한다. 영화 장르 중에서도 끝까지 몰입감을 가지는 장르를 좋아한다. 놀래키거나 귀신 나오는 거 말고 추리하고 추적하며 긴장감을 가지게 하는 장르를 좋아하는데 제가 그 장르 속 인물이 되어서 너무 기분 좋았다. 시나리오 읽었을 때 단숨에 한번에 읽혔다. 굉장히 즐겁고 어떻게 영상화가 될까 궁금했다"며 이런 장르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d9ca01a1ec09ac9c5da9c7b2a42580ff110129fbfc3e27b2860abcf7a2d50d5d" dmcf-pid="WKqva0UlTx" dmcf-ptype="general">작품 속 몸싸움을 한 권유리는 "원테이크로 갈수 밖에 없고 격렬하게 몸을 써야 해서 신경이 날카로왔다. 긴장도 많이 했는데 무사히 원테이크에 끝낼수 있어서 다행이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c4182df310ab4eab75512c12fbb3b80ca472de2c342e23262da92283ffb6112f" dmcf-pid="Y9BTNpuSWQ" dmcf-ptype="general">그러며 "이설과 서로를 믿고 몸을 쓸수 있어서 그 씬이 격렬하게 마음에 들게 나왔다"며 후반의 액션씬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1af1c98703d49453ad7c2e6e471b12d82c47b7b1b4e988d794092395ff872ac" dmcf-pid="G2byjU7vTP"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새로운 모습이 담겼다면 성공이라 생각하고 작품에 들어갔다. 기존에 제 포트폴리오에 없었던 캐릭터여서 저는 새로운 도전이고 신선한 접근이었다"라며 이번 작품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 했다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4708f412ebdf80cca94721b1e1cf14e923ff71e358f4b2bd34d69119e42c140b" dmcf-pid="HVKWAuzTl6" dmcf-ptype="general">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은 3월 12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공식 팬클럽 마이데이 5기 모집…10주년 기쁨 함께 [공식] 03-05 다음 '열애설' 나나, 감각적인 무드로 자신감 드러내..."독창적 스타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