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이설 "사투리 안 쓰고 외국인 역할 아닌 배역 처음, 의미있는 작품"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CJqwmeh8"> <p contents-hash="abb2acd76f405e2976c9e6f4ed9fcb0c2aae8fb9e3e18f3c3f4620bfda49cd06" dmcf-pid="Z6hiBrsdW4" dmcf-ptype="general">5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침범'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곽선영, 권유리, 이설 배우, 김여정, 이정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42fada83b71600a4b89c7440a10b8028473dbdb8932969f765dc1d59aa964" dmcf-pid="5HRph8P3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170425992cqob.jpg" data-org-width="800" dmcf-mid="pidwzDrR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MBC/20250305170425992cq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0bc1aa6572c3910339204229761edb648ec72db9e7c5e765bb08c89114d412" dmcf-pid="1XeUl6Q0SV" dmcf-ptype="general"><br>이설은 "감독님 집과 도보로 다닐 거리여서 정말 자주 만나뵙고 이야기했다. 권유리와도 자주 만나고 합을 맞췄고 그 시간 안에 감독이 추천하는 영화도 보면서 캐릭터를 준비했다"며 준비과정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90525a057106200a301fd8451b42324934709c00ee2ce05ea19daac8ee246a6" dmcf-pid="tZduSPxpS2" dmcf-ptype="general">이설은 "'어바웃타임'이나 '님아그 강을 건너지마오' 같은 사랑 이야기를 좋아한다. 스릴러에 임하면서 이건 또 다른 형태의 '콜미 바이 유어네임'이라 생각하고 지독한 사랑 이야기라 생각하고 연기했다. 보시는 분들은 장난아닌 스릴러라고 느껴주시면 좋겠다"며 장르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7c67e3c51a553be6125a9b07616f8429719dc88c47afb125232d40e5a943a3e" dmcf-pid="F5J7vQMUC9" dmcf-ptype="general">이설은 "감독님이 '하녀들'과 '펄'이라는 영화들을 추천해줬다. 김기영 감독의 '하녀'는 요즘 영화 못지 않게 세련되고 재미있더라. 그 영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10b187145514ddea86b436fdd0cf79172d56c3e1f502a2a13628bb6bb35f1dba" dmcf-pid="31izTxRuvK" dmcf-ptype="general">이설은 "시나리오를 읽고 너무 안타까웠다. 온마음을 다해서 이해해야해서 많이 생각해봤는데 그 누구보다 있는 그대로 사랑받길 원했다고 생각했다. 그 마음이 너무 크고 표현방법을 몰라서 상상하기 어려운 행동을 했던 것 같다. 도드라지는 캐릭터이지만 그 색깔에 너무 뭍히지 않고 입체성을 만들려고 노력했다."며 캐릭터의 심리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b7347e0a33ee9560c177837cbe83361502f68e7096e320dd433d2905575d11b" dmcf-pid="0tnqyMe7vb" dmcf-ptype="general">이설은 "갑작스럽게 원테이크로 액션을 하는게 많이 두려웠는데 권유리의 저력을 정말 잘 알았다. 운동신경과 반사신경이 좋아서 잘 피하고 잘 때려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권유리와의 액션 합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b720bd12a3026ac3ca8720a87c5d85c507db98d521b215dab128ccdc1a06122" dmcf-pid="pFLBWRdzyB" dmcf-ptype="general">이설은 "사투리 쓰지 않고 외국인 설정이 없는 역할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이고 서울말 쓸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다. 그것만으로도 굉장한 경험이었고 너무 행복했다"며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5f58366f81a2aa8b9499ec7218d3cb9774cfeb8b5c6bbceede8b97441fef85b7" dmcf-pid="U3obYeJqCq" dmcf-ptype="general">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은 3월 12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지, 허리 부상에 '늙었다' 나이 조롱 선 넘었다..."진심 악마다" 03-05 다음 양익준 "내가 폭행? 말도 안 돼…죄 있다면 떳떳이 죗값 받겠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