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2’ 빨리 찍어야... 이러다 늙겠다” 작성일 03-0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B6vQMU8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2e7441b7b694bd27d300212563f4fefa9f5522cb4d85ef6f828647fa796d3f" dmcf-pid="UWbPTxRu4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2’ 빨리 찍어야... 이러다 늙겠다” 사진: 로버트 패틴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bntnews/20250305172403918zead.jpg" data-org-width="680" dmcf-mid="0sLEqwme8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bntnews/20250305172403918ze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버트 패틴슨 “‘더 배트맨2’ 빨리 찍어야... 이러다 늙겠다” 사진: 로버트 패틴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8b62aa5a3973bb7280bdd59a092951f2ba38c4e292354f063fa39e5c6bd525" dmcf-pid="uYKQyMe7x7"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더 배트맨2’ 제작 지연에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58425af129a5eae189c627033298b33142cbe7b2b5b36edbb24356a4186d881" dmcf-pid="7G9xWRdz4u" dmcf-ptype="general">그는 ‘미키 17’의 나오미 애키와 함께 최근 히어로 매거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패틴슨은 이 인터뷰에서 ‘더 배트맨2’를 짧게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515f8a7f1b07ab29c61846c849c7ac0e0ce90b66a4fd0569da6b69f21a1bad1" dmcf-pid="zH2MYeJq4U" dmcf-ptype="general">맷 리브스 감독의 2022년작 ‘더 배트맨’은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에서 7억 7,200만 달러(약 1조 1,218억원)의 수익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b95ad2007e97d423e92e0a44b2e5e369b61b7e356ae73bd95d700d4c13c1281" dmcf-pid="qaT1oF0C4p" dmcf-ptype="general">패틴슨은 곧 배트맨을 다시 연기할 것이냐는 애키의 질문에 “그러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젊은 배트맨으로 시작했고 속편이 나오면 늙은 배트맨이 될 것이다. 난 38살이고 늙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f3b3e582d18bfe9fb05cb6316c2e0eabfc908265d3ee98cf57856eb0854c38" dmcf-pid="BNytg3ph80" dmcf-ptype="general">앞서 DC 스튜디오의 공동 대표 피터 사프란은 지난달 한 언론 행사에서 “맷 리브스 감독이 아직 전체 대본(‘더 배트맨2’)을 제출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지금까지 읽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a55bdcc2939d4f8f052d94cb8932b6aee653e86607d4cfc0a847e53f62bd25" dmcf-pid="bjWFa0Ulx3" dmcf-ptype="general">샤프란과 공동 사장을 맡고 있는 제임스 건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속편에서 5년 이상의 간격은 상당히 흔한 일이다. ‘에이리언’과 ‘에이리언’ 사이에는 7년. ‘인크레더블’과 ‘인크레더블’ 사이에는 14년. 첫 두 ‘터미네이터’ 사이에는 7년. ‘아바타’ 사이에는 13년. ‘탑건’ 사이에는 36년. ‘가디언즈 2편’과 ‘3편’ 사이에는 6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d8497695bb5c546503ed50125509b52c2ba6ce94d9cb597259eb8082c6512d" dmcf-pid="KAY3NpuSxF" dmcf-ptype="general">또한 “맷 리브스는 자신이 할 수있는 최고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아무도 대본을 쓰는 데 정확히 얼마나 걸릴지 정확하게 추측할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9cG0jU7v6t"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년 앨범을 사라고?” 하성운 팬들 분노에···소속사 ‘이벤트 취소’ 사과[스경X이슈] 03-05 다음 양정아, 김승수 향한 진심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