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섬여왕'의 굴욕..정지선 "맛이 없어" 혹평에 무릎 꿇고 애원 [슈돌] 작성일 03-0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qxRGXDSc">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WPBMeHZwy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e5eedceaf6cdac6d9a7852cc6bbdcc85640247b77fcf44456b92fc6ca9c91b" dmcf-pid="YQbRdX5r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74546704gkla.jpg" data-org-width="1024" dmcf-mid="Q4majU7v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74546704gk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93c1a17f3ff581ea50ba7c64d1b4d989f775214ec2bfd8acf02c8418427d0a" dmcf-pid="GK3V4lvahN" dmcf-ptype="general">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딤섬여왕' 정지선 셰프가 굴욕적인 평가를 받는다. </div> <p contents-hash="fa7061a8d546de53338b59ee6e41281fc06f59640a31aa795f88ddf853498953" dmcf-pid="H90f8STNya"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3회는 '영원히 너를 지켜줄게' 편으로 꾸며진다. 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a09486cad0dfe322b9819eecb9bb5627ce8182234e29bb78086624b56962f8b8" dmcf-pid="X2p46vyjyg" dmcf-ptype="general">이중 전 펜싱선수 김준호의 두 아들 은우와 정우는 꼬마 요리 심사위원으로 변신해 김준호와 정지선이 각각 만든 소스를 두고 확고한 취향과 냉철한 심사를 펼친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c60ddb792e9fb146b499830bab75e10b308ec8d346fc7b6f8a697f3b1a26d6f" dmcf-pid="ZVU8PTWAlo" dmcf-ptype="general">은우, 정우 형제는 이날 방송에서 '먹깨비'들의 품격을 자랑할 수트를 차려 입고 요리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평소 이들 형제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정지선은 은우와 정우를 만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 따끈따끈한 새우 요리를 선물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efde0c8842a6c8ac80b672815573f4adc9565b2b8c8cc19f252f4cb4914be" dmcf-pid="5fu6QyYc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74548108cau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SOX5Lg2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74548108ca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11f4b6a1b852d408bb0bf069ce68c6426424b510e3ef2ff75743e715db6d7a" dmcf-pid="147PxWGkCn" dmcf-ptype="general"> 이에 정지선은 아이들의 입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아빠 김준호와 한판 요리 대결이 펼친다. 정지선은 자신의 손맛이 제대로 살아있는 크림소스를, 김준호는 케첩 소스를 만들어낸 뒤 이들 형제의 선택을 초조하게 기다린다. </div> <p contents-hash="ec8d899e703167f5c4de057cbb8cb20c1d2378aa9f33d13ded33cfef7ace0968" dmcf-pid="t8zQMYHET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은우와 정우가 정지선의 소스는 뒤로한 채 장식용 레몬에 푹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은우는 어른도 먹기 힘들다는 생레몬을 통째로 빨아먹으며 새콤한 맛을 즐기고, 정우 또한 레몬을 두 손으로 잡고 흡입하며 예측 불가한 입맛을 보여 정지선을 당황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5f301f0bb0355d133cb3db30450a1a9df3e630de8b391be5670ac312dd52d47f" dmcf-pid="F6qxRGXDTJ" dmcf-ptype="general">급기야 정우는 김준호의 케첩 소스만 흡입하고, 정지선이 만든 소스는 단호하게 "아니야"라고 거절해 웃음을 자아낸다. 은우 역시 "이거(크림소스)는 맛이 없어"라며 냉철한 평가로 확고한 취향을 드러냈다고.</p> <p contents-hash="45205f517e189817b5c08a0ab045eb4451303cd832359d1ed9ab27dbb19e486e" dmcf-pid="3PBMeHZwSd" dmcf-ptype="general">이에 정지선은 이들 형제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이거 먹어봐"라며 무릎을 꿇고 애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p> <p contents-hash="a07882818134a08d31e5e97df2bb49e8e40651f62e3ec84e8999b340761dade3" dmcf-pid="0QbRdX5rhe"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비밀번호' 열렸다…"든든한 짝과 3월 결혼" [종합] 03-05 다음 [종합] 곽선영, 20년 만에 '처음'인데…"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고파"('침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