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사생 스토커에 법적 대응…"배달기사 사주해 숙소 침입" 작성일 03-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Rl3NA8UY"> <p contents-hash="60513838196f13c12dbbe57a6da4452b135fa5916d1622beacb0187429d7b6f2" dmcf-pid="YXeS0jc63W" dmcf-ptype="general"><br><strong>"스토킹 행위자들 신고…경찰 수사 진행 중"</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a8c0775ddf3d89a5421f50d7dcc2de42009a210c2ba25144db655a7e95dd6" dmcf-pid="GXeS0jc6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그룹 엔하이픈의 제이크 제이 희승 정원 성훈 니키 선우(왼쪽부터)가 최근 심각한 불법 스토킹 행위를 겪었다. 이에 소속사는 스토킹 행위자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THEFACT/20250305181146265uxtw.jpg" data-org-width="640" dmcf-mid="y9D08STN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THEFACT/20250305181146265ux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그룹 엔하이픈의 제이크 제이 희승 정원 성훈 니키 선우(왼쪽부터)가 최근 심각한 불법 스토킹 행위를 겪었다. 이에 소속사는 스토킹 행위자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6d9662f9c73ec20a6796fc0b6fcadf543229419857ed49d1bd8e751b4e1aa3" dmcf-pid="HZdvpAkP3T"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불법 스토킹 피해를 막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 </div> <p contents-hash="2bcaed691ee4ea977b26eb7922dde972261cbd43057c5e0e0c8d20fb1cbd2a07" dmcf-pid="X5JTUcEQ3v"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은 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들이 도를 넘어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있다.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법적인 조치를 포함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190603334933e1cbe55af98b8f4e8f932435f32ab0f0908b3c833fc9025bb3" dmcf-pid="Z1iyukDxpS"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배달기사 혹은 운전기사 등을 사주해 아티스트의 숙소에 침입해 아티스트의 모습을 촬영한 후 판매하는 등 심각한 불법 스토킹 행위가 발생했다. 이에 CCTV 등 확보된 증거자료로 형사절차에 들어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a6f401747702c82a86e188133ac0b4791ef03a59c196b01992e38704a0ba33" dmcf-pid="5tnW7EwMFl" dmcf-ptype="general">또한 "불법 구매 정보로 아티스트 항공편에 동승하고 사적 공간에서의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불법 촬영 등 사생활 침해와 스토킹 행위가 빈번하다. 이러한 모든 행위들은 아티스트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고 아티스트 의사에 반하는 스토킹 행위라는 점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0fa19d6e904cb98476f645fee4b1df50c7de7ff4bb02522a2c1e1a0c14424f" dmcf-pid="1FLYzDrRu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소속사는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을 음해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허위 사실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경고했다.</p> <p contents-hash="03862f2970e2d97eb444fb1b26990d73713d9110939a4c0141b9da4404331626" dmcf-pid="t3oGqwme7C"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특정 인원들이 아티스트의 루머를 유포하거나 관련 정보를 판매하는 등 아티스트를 위협하기 위해 온라인 채팅방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정황을 파악했다. 해당 건을 포함해 다음과 같은 불법적인 행위들은 적극적으로 증거를 수집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b95d91667583cc47a6974918ec9b87cb0b26ba53c45d09fa89c8f8b1bf63486" dmcf-pid="F0gHBrsdFI"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여러 건의 스토킹 행위자들을 신고했고 현재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5a4d71c395eb5c89da48f06a5e5029fab7976f16a835131bbc033b942255b9" dmcf-pid="3paXbmOJFO"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해 10월부터 월드투어 'WALK THE LINE(워크 더 라인)'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일본 3개 도시 돔 투어와 필리핀 불라칸 스타디움 공연을 마무리한 그룹은 6월 태국 방콕, 7~8월 일본 2개 도시 스타디움 공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848a98a2dced7302e140f44853ea47c4c5bfbf22d12ee6469e65a7dff0777af4" dmcf-pid="0UNZKsIips"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pZdvpAkPUm"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복귀작 ‘언더커버 하이스쿨’ 亞 5개국 톱5 안착 03-05 다음 이현이 남편, '삼전' 퇴사설 뒤로하고 대학원 진학..."쉽지 않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