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이의 제기 없으면 정몽규 당선 인준" 작성일 03-05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3/05/0001409209_001_20250305190415745.jpg" alt="" /></span><br>논란 속에 4선에 성공한 정몽규 축구협회장에 대한 인준 권한을 가진 유승민 체육회장이 "선거에 대한 이의 신청이 없으면 인준하는 것이 규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br><br>유승민 체육회장은 오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에서 정몽규 회장의 인준 여부를 묻는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신청 마감 시한인 내일까지 이의 제기가 없으면 결격 사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인준해야 한다"며 "종목 단체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위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br><br>함께 출석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해 감사를 통해 축구협회에 내렸던 정몽규 회장 자격정지 징계에 대해 "협회가 징계 집행정지 소송을 내 현재 모든 과정이 중단된 상황"이라며 "법원 최종 판단이 나오면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br>유승민 회장 역시 문체부 징계에 대해선 "현재로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며 "판결이 나온 뒤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NCT 텐, 4월 첫 솔로 콘서트 개최 03-05 다음 윤하, 기습 결혼발표→품절녀 됐다…대세는 열애설 없이 결혼 [종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