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책받침 여신’ 왕조현 깜짝 근황, 흰 가운 입고…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A3PTWA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90a1455556ebbd019232e62c512c06a93848331d5fa91acef9219af887641a" dmcf-pid="FAc0QyYc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천년유혼에 출연했던 왕조현. [영화 ‘천년유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d/20250305190019789mlxb.jpg" data-org-width="684" dmcf-mid="1t5ds2f5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d/20250305190019789ml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천년유혼에 출연했던 왕조현. [영화 ‘천년유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644bf291fb439c6b4bcb868ae87c2abf124356b068aac8c81e08adf31b0a2d" dmcf-pid="3ckpxWGkM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영화 ‘천녀유혼’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대만의 전설적인 배우 왕조현(조이웡)이 캐나다로 이주해 중국식 전통 치료 센터를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569f4ce4a0cc771d72b84acbf633e30b95907a06ae04d8be6e9182738850ad2" dmcf-pid="0kEUMYHEJa"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MCP) 보도에 따르면, 올해 58세인 왕조현은 지난달 24일 밴쿠버에 뜸 치료 센터를 오픈한다는 내용을 담은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p> <p contents-hash="98ac0129d0dbe587a01ba29c583f59c53136f6c5254f611b6af368d972b7226f" dmcf-pid="pEDuRGXDLg" dmcf-ptype="general">뜸은 말린 쑥잎을 태워 신체의 특정 부위의 통증 완화와 혈액 순환 촉진 등을 돕는 치료법이다. 한국 한의학에서 침과 더불어 많이 사용되며, 중국에서도 오랫동안 이어져 온 치료법 중 하나로 꼽힌다.</p> <p contents-hash="5095e7cfb10d308012ca21c4ce5fe12a2c6a1521d410a88de6bcdae024687356" dmcf-pid="UDw7eHZwL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왕조현은 하얀 의료용 가운을 입고 차를 따르며 도구를 준비하고 있다. 심지어 직접 치료를 준비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432a4eb0b273f4dcf91ec985a1d3815555ecd9c92fd119e94ec048b0cb8a3423" dmcf-pid="ukEUMYHELL" dmcf-ptype="general">그는 “은막에서 은퇴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뜸치료”라고 말했다. 그는 이 분야에 관심을 둔 이유에 대해 내면의 진실을 찾고 싶어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79f5ececc4cab86a7a536dfedb763522b151cb50e4b95921d5da1fa7ed21fda" dmcf-pid="7EDuRGXDRn" dmcf-ptype="general">왕조현은 “내가 불교 사찰에 들어가는 것은 영적인 영역을 추구하고 내면의 평화, 지혜 또는 해방을 추구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642f3df1563a5a5ef22d5aae01cbef4c707d789c7aa556db5535cc142d07312" dmcf-pid="zDw7eHZwei" dmcf-ptype="general">뜸 센터에 들어갈 때 웰빙에 집중한다는 그는 “마음과 몸의 균형을 맞추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불편함을 치료하기 위해서”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d4a84a28c59c372d299e96c9d100d1f7a4e5b604f566c8314b937f99e71256d" dmcf-pid="qwrzdX5rLJ" dmcf-ptype="general">이어 “내 인생의 전반부는 투쟁, 탐험, 혼란으로 가득했다”며 “후반부에는 내면의 평화, 신체 건강, 영적 성취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0f0fce6a141d553dd8c7aef285ca71295bcb681d6181936f1d715a6f41714cb" dmcf-pid="BrmqJZ1mn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뜸이 나에게 주는 건강을 포기하지 않고 이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기 위해 센터를 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0e9f0321029fab723c999b8821638dcdc914561b246776a8629d61af706db2d" dmcf-pid="bmsBi5tsJe" dmcf-ptype="general">왕조현이 운영을 시작한 센터는 밴쿠버에 정착한 중화권 이주민을 겨냥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를 위해 중국의 엑스(X)로 불리는 웨이보 등 SNS 공식 계정을 개설하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ae1b7560d8a6dfa5b53abf71a576c91785db77c0dcd6e2ca975ed0eea53cf0f" dmcf-pid="KsObn1FOLR" dmcf-ptype="general">장국영과 함께 1987년 영화 ‘천녀유혼’에 출연한 왕조현은 이후 유명 배우로 급부상했다. 이듬해인 1988년 홍콩 영화상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436d38ff317fcbe0d3e5f91d7eec87d8d95393606455e56af8074729c70f18d" dmcf-pid="9OIKLt3IRM" dmcf-ptype="general">한국에도 방문해 음료 CF를 찍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dcf45dcd2ff45a3c7c07e1bc0fa74461b96ee6f1a0a57442afd2d79f8b64f2c" dmcf-pid="2IC9oF0CRx" dmcf-ptype="general">하지만 2004년 개봉한 ‘미려상해’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하고, 캐나다로 이주해 조용하게 살아온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감독, 블핑 리사 빼먹었다가…인신공격까지 '날벼락' [엑's 이슈] 03-05 다음 아이유·박보검에 '동백꽃' 작가…기대할 수밖에 없는 '폭싹 속았수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