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 후배 폭행? 파스타 먹고 갔는데.." 주점 사장, 증언 나왔다 [★FOCUS] 작성일 03-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rZNzBWy4"> <div contents-hash="6e948246c93eeb6d327341f0b5c1123ac125f10881698a9361199c7c57fbeafd" dmcf-pid="89m5jqbYl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성북구=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9eeac87292d9dddc174a854b3367ab453185a6cae297cde229727e527e80c" dmcf-pid="6qEGoU7v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후배 A 씨 폭행 혐의가 불거졌던 주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상황을 재연 중인 양익준. /사진=김나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93316258grbd.jpg" data-org-width="560" dmcf-mid="Ve1fyJnb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93316258gr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후배 A 씨 폭행 혐의가 불거졌던 주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상황을 재연 중인 양익준. /사진=김나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2d7c7e776458308797062fb8df353a0a276e18d9fb20ab437caa2e776d8760" dmcf-pid="PBDHguzTl2" dmcf-ptype="general"> 배우 겸 감독 양익준(49)의 후배 A 씨 폭행 혐의와 관련, 해당 사건이 터진 주점 사장 B 씨가 입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7473a6771bc5e753e46f9232202f136acf47134ec7894be0a33bc08e9096bb6c" dmcf-pid="QbwXa7qyl9" dmcf-ptype="general">양익준은 5일 오후 서울 성북구 성북동 한 주점에서 '후배 A 씨 폭행 혐의'와 관련 긴급 해명 기자회견을 열었다. 급작스럽게 20명의 취재진을 사건이 벌어진 주점으로 불러 모았다. 이곳은 양익준이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는 곳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59c599cc93392a123429c7becc31115a6b7001eca08284015a4909fa712c5fa6" dmcf-pid="xKrZNzBWCK"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0일 서울 성북경찰서에 따르면 양익준은 작년 12월 13일 이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촬영감독 A 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로 여러 대 때리고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a42ad2df93bc157fc660f5147fe5a1e73977cba47c24751c7f32174497f4d07a" dmcf-pid="ymbi0EwMyb" dmcf-ptype="general">이날 양익준은 취재진 앞에서 종이를 들고 당시 상황을 직접 재연해 보였다. 그는 A 씨와 마주 앉았었다는 테이블에 자리 잡은 뒤 "이 B5 크기의 메모장 15장으로 A 씨의 머리를 '툭, 툭' 쳤다. 9명 이상의 손님들이 있던 이 자리에서 말이다. 만약 그때 진짜 A 씨의 주장과 같은 소란이 벌어졌다면, 그분들이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겠나. 가게 사장님도 바 테이블에서 우리를 보고 있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해당 메모장은 이미 경찰에 증거물로 제출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29b58beba47bd07e84c261c757fef2aea1a32bd94ff022ba047ccad951edcd53" dmcf-pid="WsKnpDrRSB" dmcf-ptype="general">사장 B 씨 또한 이미 이와 같은 내용을 경찰에 진술했다고 한다. 그는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다. 12월 13일, 그날 아무 일도 없었다. 왜 아무 일도 없었냐고 말했냐면, 뭐가 있어야 기억에 남지 않나. 기억이 없어, 포스기를 다시 찾아봤을 정도였다. 포스기를 찾아보니 그날 특히 두 분의 여자 손님이 오래 앉아 있다 간 게 기억났다. 오히려 A 씨와 양익준의 일보다는 이 두 분의 손님이 포스기를 보고 바로 기억에 났던 게, 당시 이분들이 '딸이 지나가다가 양익준을 봤다더라. 유명한 분이 하신다고 해서 궁금해서 와 봤다'라는 얘기를 했었다. 만약 그때 A 씨의 말대로 폭언 및 폭행이 있었다면 이분들이 계속 계셨겠나. 뒷자리에서 누군가 싸우고 있다면 당연히 바로 자리를 떠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회상했다.</p> <div contents-hash="e981fbbce1f96b2637ce652b27b3b1d9d0665c62de34ee69bd3e228b28eebb16" dmcf-pid="YO9LUwmeyq" dmcf-ptype="general"> 이어 "그래서 12월 말쯤 경찰이 우리 가게에 왔을 때도 '12월 13일에 폭행 사건이 있었나요?' 하고 제가 되물었다. 경찰과 5~1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눴고, 저는 그게 전부다"라고 덧붙였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43597fb3754764ec7a9edac71b1df3a6f95df8c5553f7b612f6e4654969f0" dmcf-pid="GI2oursd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익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93317692sdbs.jpg" data-org-width="560" dmcf-mid="folpwV41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news/20250305193317692sd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익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a4a95c41674164682bb2fc064b2cbe15e203c6dd3c4370503907e7530d3d90" dmcf-pid="HCVg7mOJC7" dmcf-ptype="general"> 양익준은 경찰에 전한 진술서를 공개했고, 여기엔 "사장 B 씨가 A 씨에게 파스타를 만들어줬던 것으로 기억한다"라며 "당시 제가 A 씨에게 폭행 수준으로 위해를 가했다면, 오픈되어 있는 작은 가게의 세 팀의 손님들 그리고 일을 하고 있던 B 사장이 모를 리가 없었을 것이다. 제가 일하는 가게는 음악도 조용하게 트는 가게이고 테이블 간 소리가 서로에게 다 전해진다. 게다가 각 테이블에 앉기 위해 의자를 빼면 옆자리와의 빈 간격이 거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A 씨 바로 뒤에 앉아있던 가게 손님, 가게이 있는 사람들 모두가 당연히 반응했을 것이다. 어떤 일이 벌어졌다면 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이 그 일을 모를 수가 없다. 저의 행동이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했을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행동을 '폭행'이라고 한다면 저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라고 전면 부인하는 내용이 담겼다. </div> <p contents-hash="0011762be4b368af3fb97e47b2d3cc847d6916514460b5b0618fcd15c480c995" dmcf-pid="XqEGoU7vCu" dmcf-ptype="general">한편 양익준은 오는 7일, 이번 사건과 관련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2448925b05285a81fc415cff1ec7d9cd3753cf7b6c1707866364d477c37f6d" dmcf-pid="ZBDHguzTSU" dmcf-ptype="general">성북구=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영우' 대박 후 돈길 대신 입대…강태오, 심정 고백했다 "3년 전부터 마음의 준비" ('살롱드립2') 03-05 다음 키이스트, '호환마마'→'집팔이' 드라마 4편 제작…"배우 명가 부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