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어깨 무거워"·조항조 "부담"…이미자 선택한 '대표 후배' 각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3-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xlE9VZ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5574fe5661ed4ed954bc71d1a6956b25e99aa50ab29773396adb6918991a6" dmcf-pid="FLMSD2f5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95004392wx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TkEn0Ul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95004392wx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266c5e35f101898bcdfcc364012000670e828dcc92d70f690d4c5ed6ca0a81" dmcf-pid="3oRvwV41e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상암, 김예나 기자) 전통가요의 살아있는 역사, 가수 이미자에게 선택 받은 주현미, 조항조가 '맥을 이음' 대표 후배로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80d67837d2b7dbe7fb3f9fcab37b84b342a173071586c8aef37169354ea3335" dmcf-pid="0geTrf8tRH"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미자와 함께 주현미, 조항조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aeaa777fe030a1737573d789822b8318647cf485da7bba701c3c845c5adfd26d" dmcf-pid="phwuXgNfMG" dmcf-ptype="general">'맥(脈)을 이음'은 이미자가 전통가요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헌정 공연이다. 주현미, 조항조가 전통가요의 맥을 이어줄 대표 후배 가수로 나서 이미자와 합동 무대부터 세대별 감성 무대 등을 선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eee31e5ca33eeaff6bcf6fcfe8fcd617854c4398f546ca8adf63a7a968e6d6b" dmcf-pid="Ulr7Zaj4eY"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수많은 후배 가수 중 주현미, 조항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후배들이 정말 많지만 모두 다 출연할 수 없다. 그중 대표적으로 여자는 이 사람이면 되겠다, 남자는 이 사람이면 되겠다 생각했다. 두 사람이 데뷔한지도 오래 됐고 나이나 연차도 비슷해서 선택했다. 두 사람뿐이 없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2cd61d7b15c8dfedeebc1e02546662ecd67bd67b74ca468baa239fb7feeb1" dmcf-pid="uSmz5NA8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95005762xzcz.jpg" data-org-width="1200" dmcf-mid="53AFyJnb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95005762xzc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39fcce454d778e15ff248c4bdf0bf283afb8e29f081cd5884b22701f9fc09b" dmcf-pid="7vsq1jc6Ry" dmcf-ptype="general">이미자의 선택에 대한 주현미, 조항조의 반응은 어떨까. 주현미는 "전통가요 맥을 이을 수 있는 후배로 지목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세월이 흐를 수록 전통가요의 의미가 더욱 커졌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역사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멋지게 꾸며볼 계획"이라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d0df0c0835e811f3d81c18758f44355fba13aafd9b2f6967ad2f7299447b212" dmcf-pid="zTOBtAkPi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배님의 지목을 받았다는 사실이 우리끼리는 심각한다. 어깨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른다. 선배님이 이 공연에 저희를 초대해 주셔서 한편으로는 부끄러웠다. 이번 공연이 큰 전환점이 돼서 다시 한 번 전통가요가 서민들의 위로가 되는지 일깨워지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1e97fb4eef46280df5826ce2b66de8590d49f6079bfe590731e204d9e2cb91" dmcf-pid="qyIbFcEQMv" dmcf-ptype="general">조항조 역시 남다른 사명감을 내비쳤다. 조항조는 "선배님께서 맥을 이을 수 있는 후배로 저를 선택해 주셨는데, 과연 그런 자격이 있을까 생각했다. 정말 부담스럽지만 선배님의 선택에 열심히 뒤를 따르고, 후배로서 선배님이 물려주신 뿌리 깊은 전통가요 맥을 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0632ddba200e328757b7e8d68897efd9c696cd27c4bb67a2c417ed7f1d931" dmcf-pid="BWCK3kDx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95007465llbr.jpg" data-org-width="1200" dmcf-mid="1Ak0Yno9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195007465ll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f665c70c7e570f4e23fde4d27513a12851a6fced0e905adbcd3dd628501ace" dmcf-pid="bYh90EwMLl"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 나서는 의미를 두고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만큼" 역사적이라 강조한 조항조는 "선배님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이미자 선배님은 노래의 교본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진솔하게 무대에 임하는 분이다. 큰 가르침을 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영광스러운 자리에 감히 있기까지 대단히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거듭 벅찬 마음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a636265b19395266a3ee3ae794cd13412e039b3363d56c404b3f9df95fca811e" dmcf-pid="KGl2pDrRRh"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은 오는 4월 26일과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6efd3ab00f7e1af831a25d516e01774653070ef2d49f6d580ddde6e440deb502" dmcf-pid="9HSVUwmeJC" dmcf-ptype="general">사진=고아라 기자, 쇼당이엔티 </p> <p contents-hash="77b3c358d3c6259697ace4b8bfbb2928615e4fd28587630307735adb32415ae3" dmcf-pid="2u1dfTWAiI"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심이영 동생 결혼식 훼방 "온 가족이 작당해 사기결혼" 폭로('선주씨') 03-05 다음 제로베이스원, '미스터리 힐링' 선한 영향력…어린이병원에 1억 기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