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블랙핑크 리사 패싱 논란…인종 차별 ‘갑론을박’ [왓IS]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UBdt3I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89490601a9aa23b591b61b4e266e08282474f3d1f1e182ab348f0c157cc74" dmcf-pid="H6ubJF0C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201058575khbu.png" data-org-width="760" dmcf-mid="YfnNSRd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ilgansports/20250305201058575khb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bb49c0deab12fb165619ce5d313b6d17985b21ace8bb1f7f01bf3884916708" dmcf-pid="XP7Ki3phsY" dmcf-ptype="general"> <br>봉준호 감독이 블랙핑크를 향한 팬심을 밝혔다가 예상치 못한 태국 누리꾼 뭇매를 맞았다. <br> <br>봉준호 감독은 최근 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K팝 그룹’으로 블랙핑크를 꼽았다. <br> <br>이어 ‘가장 좋아하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는 “로제, 지수, 제니, 모두(everyone)”라고 답했다. 로제가 최근 ‘APT.’로 이 인터뷰를 했다는 말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내가 이렇게 망치고 있구나. 아름다운 분들이 나와줘야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br> <br>그러나 이를 두고 태국인 멤버의 리사의 이름이 호명되지 않았다며 태국 팬들이 반발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블랙핑크 한국인 멤버 세 명 이름은 모두 말하고, 동남아 멤버 이름 하나만 빠뜨린 미묘한 인종차별”이라고 주장했다. <br> <br>그런 한편으로 일각에선 “나라마다 인종차별이라 느끼는게 다르더라도 봉준호 감독의 영화 보면 그런 생각 못 할텐데”, “반응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멤버 이름 모를 수도 있지”라는 반응도 따랐다. <br> <br>한편 태국 출신 리사는 블랙핑크로 2016년 데뷔 후 2021년 ‘라리사’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 2일 (현지시각) K팝 가수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를 꾸며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br> <br>봉준호 감독의 새 할리우드 영화 ‘미키17’은 개봉 4일 만 100만 돌파에 성공하며 절찬 상영 중이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데렐라 게임' 7살 김건우, 위탁모 한그루와 생이별→우울증 진단 03-05 다음 검은색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었다니…제니, 430만원 호가한 명품백으로 포인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