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원년 막내’ 김청…윤다훈과 자리 싸움? 작성일 03-0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lDkK2Xld"> <p contents-hash="9dca8c9fac5f9f01661886cac044c05ee0aa36af4781495e5d0b479e1d813c90" dmcf-pid="yd8q7mOJSe" dmcf-ptype="general">옛 친구를 다시 만나는 건 반갑고 애틋한 일이다. KBS 2TV에서 6일 방송되는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프로그램의 원년 멤버였던 배우 김청이 3년 만에 깜짝 출연을 한다. 박원숙과 혜은이를 다시 만난 그는 ‘언니’들과 ‘같이 살기’를 하던 예전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2377d47914e3d295031dfbcaf4ca4b7332a332031fcd195fb421ade69574ea37" dmcf-pid="WJ6BzsIihR" dmcf-ptype="general">김청은 “누군가와 같이 사는 것이 처음이었기에 긴 적응기를 거쳤다”며 과거의 자신이 미숙했다고 털어놓는다. 2022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이후엔 공허함을 느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5821c851dd5901932c9ec93d16d01ee382778ed3c0c5f0fb8c4c8ad2e6875642" dmcf-pid="YiPbqOCnhM" dmcf-ptype="general">그는 “나 없는 <같이 삽시다>를 보기 싫었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직접 담근 장부터 각종 김치와 다도 세트까지, 족히 몇년은 눌러살 기세로 챙겨온 짐은 이 프로그램에 대한 김청의 해묵은 그리움을 보여주는 듯하다.</p> <p contents-hash="e2a2a18655ee2c27a9eb4443b8b91bb7528f81e5a95dca4ec0672b7b956d49bc" dmcf-pid="GnQKBIhLhx"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배우 윤다훈도 출연한다. 윤다훈과 김청은 ‘막내’ 역할을 두고 묘하게 경쟁한다. 이들 4남매는 창고형 빈티지 매장을 찾아 봄맞이 쇼핑에 나선다. 청일점 윤다훈은 누나들의 마네킹이 되어 여성복도 그럴듯하게 소화해내며 웃음을 자아낸다. 오후 8시30분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HLx9bCloWQ"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스트로 MJ, 데뷔 후 첫 단독 웹 예능 도전···‘갓선비’ 6일 첫 공개 03-05 다음 “동생 5명 원해” 김준호 子 은우, 소원 성취? (슈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