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블랙리스트 오르더니…혹평→태도 논란 이어 경고 받았다 [TEN피플]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Ams8P3JD">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QUcsO6Q0e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85f4a125fd3e5c0c00c15cb1d5c550838688623b2395f4bc43b08a757ddf7" dmcf-pid="xukOIPxp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10107269gx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4CYsO6Q0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10107269gx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adb8fe4e5811f2095ba816fc1859b45d732127b78bb6da54dc385027994c32" dmcf-pid="yc72VvyjLc" dmcf-ptype="general"><br>MBC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대호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프리 선언 이후 발언과 태도가 가벼워졌다며 신중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br><br>김대호는 최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프리랜서 선언 전과 후의 태도 차이에 대한 지적을 받았다. 요리를 하던 중 양세형에게 저격당했고, 달라진 언행에 대해 안정환에게 "프리하더니 멘트도 저렇게 프리하게 한다고?"라는 혹평을 듣기도 했다. 붐에게는 "프리하고 나서 아주 과감해졌다"는 말을 들었다.<br><br>방송에서 우스갯소리로 한 농담이지만 퇴사 전부터 김대호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면서 그의 태도에 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경규 또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대호 외 비 예능인 10명을 예능 출연 정지 대상으로 선정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7789953a94562e62bd2746617191c986db56a2801599860a66077c96eb5f1" dmcf-pid="WkzVfTWA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10108678grgr.jpg" data-org-width="783" dmcf-mid="8MAms8P3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10108678gr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b2a45a49fb239947fe607d9a4819b30c58766355acd5505cb60bd8a7255bf9" dmcf-pid="YEqf4yYcij" dmcf-ptype="general"><br>희극인들의 입지가 전과 같지 않다는 고충에 "위험군들을 박멸해야 한다"며 든 예시였지만 이후 라디오를 통해 이경규가 "김대호도 MBC 퇴사했던데 다시 들어가라"고 지적하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br><br>MBC 퇴사 이후 김대호는 MBC every1 '위대한 가이드2',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푹 쉬면 다행이야'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프리랜서가 됐지만 실질적으로는 MBC만이 그를 적극적으로 부르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af43ee265ce290a752bdb778906911ab4df4529fdb672ca7e099febefae92" dmcf-pid="GvQin0Ul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10110024rd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67kOIPxp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10110024rd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87ddfda69d82e5598f929504b790e518c06450f1f2d33bd2b6e5dc48a12b50" dmcf-pid="HTxnLpuSia" dmcf-ptype="general"><br>방송인은 프리랜서 전향 후 다양한 방송사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히는 게 일반적인 행보다. 김대호는 아직 MBC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직장인 신분으로 처음 방송인 일을 시작했던 만큼, 김대호가 예능계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기존 예능인들과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줘야 한다.<br><br>시청자들은 일시적인 재미보다는 꾸준한 성실함과 자신만의 개성을 갖춘 출연자를 원한다. 김대호가 방송인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꾸준한 노력과 발전이 필요하다.<br><br>퇴사 한 달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 지금이 '방송인' 김대호에게 가장 중요한 때다. 대중들의 관심이 가장 몰려있을 시기, 화제성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입지를 굳히는 게 중요하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의의 경쟁’ 이혜리, 전교 1등 무너졌다… 父와 ‘위험한 거래’ 시작 03-05 다음 하늘도 무심하시지…금쪽같은 5개월 아들 허망하게 잃고 폐인 된 톱배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