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대치맘 저격' 입 열었다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아…" [종합] 작성일 03-0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cl7mOJ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1cfd77e5c0ad6d930c041a3c9285fb28e8736287367f3d0c71f05170de605" dmcf-pid="BOrWKhSg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2605326pknp.jpg" data-org-width="550" dmcf-mid="7mNIpDrR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2605326pk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3efac35819e06020a88d380a8a1d34037def555d8a2cb5ea5cb14006d39973" dmcf-pid="bImY9lvaL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대치동맘' 패러디 논란 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4fa9efbb484976065490e7feff28e83a1bde6313d8fca749659b54fbfe3df9a" dmcf-pid="KCsG2STNiA"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의 '못참아' 코너에는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c87a256362b19a6a9f109a8c5af172fb6b7adaabc4187eb564b5bdee23c08fd" dmcf-pid="9hOHVvyjdj"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가요광장' DJ 경험이 있는 바.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이수지는 "집에 온 느낌이라 긴장이 잘 안된다"며 '가요광장' 당시 현재 '볼륨을 높여요' PD와 함께 했다며, "저 분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데 저는 점점 커져가서 심히 잘못됐다고 느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8c36f4d770aaf86ac9e525de813a77c3c2feb0acc2d5c855a78b2988cbb5cfb" dmcf-pid="2lIXfTWAeN" dmcf-ptype="general">DJ 효정은 이수지의 높은 화제성을 언급했다. 그는 "바쁘신데 오실 수 있나 싶었다"며 자신이 하는 뮤지컬 팀에서도 이수지의 유튜브가 핫하다고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fbbfde03aaecb98f31508938f039cb60a35b04d1adb10afa49e8cc10faf753c" dmcf-pid="VSCZ4yYcJa"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로 60만 구독자를 앞두고 있는 상황. 이수지는 "100만 구독자가 되면 소고기 회식을 하자는 말이 있었다. 채널을 처음 만들고 나서 3달 정도에 1~2만 정도면 괜찮겠다 싶었다. 그렇게 시작했는데 시작에 비해서 너무 반응이 좋아 겸손하고 붕 뜨지 말자 싶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647500af18c5f2e32fcc322b0d021406396b2f65891aff99ca24aac39894a" dmcf-pid="fvh58WGk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2606617tjeg.jpg" data-org-width="550" dmcf-mid="zgWpR5ts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2606617tj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d43554d589aae4e03e0b1011244e147818a9001d8f1dbac8242521be737a77" dmcf-pid="4Tl16YHEno" dmcf-ptype="general">또한, 이수지는 유튜브에서 선보인 여러 캐릭터 연기도 이야기했다. 그는 무당, 대치맘, 공구 인플루언서 등 여러 캐릭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10a1ca5496f26291ce968106b93f10b73b548a2fa4694226b0c32578fefe9c96" dmcf-pid="8SCZ4yYcM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수지는 "공들이는 건 매 캐릭터마다 다 똑같다. 대치맘 캐릭터 할 때는 업로드날 추억으로 남기자고 했다"며 "그런데 반응이 크게 와서 내가 의도한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부담과 오해가 있어 아쉽다"고 간접적으로 논란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매 캐릭터마다 주변 인물들이나 제 모습"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12c4e2713d1ecdc4de427ce16a209d8824b8388f42c68a22a1fd3569ecd217d" dmcf-pid="6vh58WGkin"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대치동 엄마 캐릭터 '제이미맘'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 콘텐츠에서 이수지는 자녀 교육에 열을 올리는 이른바 '대치동 엄마'로 변신해 4세 아이의 라이딩을 해주는 일상을 따라했다.</p> <p contents-hash="84108c096d633a94902ec06e4fb6b7c8599acb5084dac3aee5c083637921c006" dmcf-pid="PTl16YHEei" dmcf-ptype="general">그러나 앞서 한가인이 자신의 자녀를 라이딩하는 일상을 유튜브에 공개한 바 있어, 이수지의 패러디가 화제된 뒤 한가인의 영상이 제조명됐다. 이에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 조롱의 댓글이 쏟아졌고, 한가인 측은 자녀 보호차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4d2420f47d443102156007bf2922db308cec6588d7f01d2a807a2c421013d5d3" dmcf-pid="QyStPGXDdJ"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핫이슈지</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xWvFQHZwJd"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월의 신랑’ 김종민, 큰일났다..“에일리와 결혼식 날짜 겹쳐, 신지 안 올 듯” (‘신랑수업') 03-05 다음 '피겨 金' 차준환 "체중 감량 노력…3년간 정신적으로도 발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