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내년 밀라노 올림픽, 세 번째 도전 많이 기대돼" (유퀴즈) [종합] 작성일 03-0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7sLpuS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2f0fb2b151abe98375d7de8ece59849da8ef15456c5bb3d1863c424e9f6b2c" dmcf-pid="GGzOoU7v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3924173ehqc.jpg" data-org-width="550" dmcf-mid="96DNPGXD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3924173eh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dcdd49f25bfc6f29e3f1e3790c8dd22e9381146a65be49fd2457dd1cc166d5" dmcf-pid="HHqIguzTR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세 번째 올림픽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aacc7112ff03ca58d2a69bd9c9ad6ec021abb29c49001f6c473e4cafc494f20" dmcf-pid="XXBCa7qyJk"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차준환 선수의 인터뷰 현장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9eaab2224edacd0ae7f490b2eccad7ecac9acdf5ef9044db5fe9a55648765b9" dmcf-pid="ZZbhNzBWLc"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사실 차준환 선수는 실제로 피겨 천재라는 소리를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듣지 않았냐. 스스로는 어떻냐.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라며 질문했다. 차준환 선수는 "천재 뭐 이런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쉼 없이 꾸준히 열심히 하는 사람 이 정도?"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023f58e16a7ac3d0509316defbc39ca7641762e45264a2b170da062275e52" dmcf-pid="55KljqbY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3925655obou.jpg" data-org-width="550" dmcf-mid="2s5jQHZw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3925655ob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def6cd1ee567ac70d7a6b116dd705057841a5c4d4ff2d41c61f86c1c96d88d" dmcf-pid="1BR1CQMUnj"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꾸준히 성장해 나간다는 게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준환 선수도 그런 독기라고 할까. 이런 게 있지 않냐"라며 궁금해했고, 차준환 선수는 "있는 것 같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bcd747713b2d93c753d55b94c15f14413df2c0708ba7542385a9faa0ed693e7" dmcf-pid="tbethxRuRN"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본인이 생각할 때 '나 진짜 독하다' 하는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냐"라며 물었고, 차준환 선수는 "그냥 하는 거라서 '하는 거 최선을 다하자'"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e2921734d1847b8f3edcb5dddedac323f20a43bce12606a20f32a0021747c7d9" dmcf-pid="FKdFlMe7na"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연아 선수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 오히려 이 일에 대해서 내가 어떤 날은 하기 싫기도 하고 이러니까 그래서 생각이 없어지고 '내가 오늘 해야 되는 일'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어떻냐"라며 거들었고, 차준환 선수는 "운동이기도 하고 하루하루 축적해나가는 경험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같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8d09e482013d99eeb698d982cc2b77af4ccf5986d83235c5a21ef660f7657d58" dmcf-pid="39J3SRdzLg" dmcf-ptype="general">차준환 선수는 "저에게 있어서 쉽게 되는 기술들은 없었지만 저의 길을 천천히 한 발자국씩 가고 있지 않나 싶은 거 같다. 나중에 내가 어디서 뭘 해야겠어' 이런 것 때문에 이 모든 걸 감내하고 하는 건 아니다. 나중에 무언가가 아닐 수도 있을 거 같다. 나중에 무언가를 바라는 것보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가지고 싶어서 노력하는 거 같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61525ae028a695bb51da86667066543ea03529f2cc4f72f2fc99c42d91f7d" dmcf-pid="02i0veJq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3926991azcy.jpg" data-org-width="550" dmcf-mid="WbQXs8P3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xportsnews/20250305223926991az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62152163d88ec2fb8209f1eb51abd64057274a7afc6f9fe81ce82e80cc115c" dmcf-pid="pVnpTdiBLL"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금 나한테 휴식이 주어진다면 뭘 하고 싶냐"라며 관심을 나타냈고, 차준환 선수는 "지금은 아직은 휴식할 때가 아닌 거 같아서. 세계선수권도 남아있고 내년이 밀라노 올림픽이기 때문에 준비해서 시즌 들어가게 될 거 같다"라며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d6c4f645bf9e7954b72269ab3cf9e3ad17b562da0686d3336da076b215bb756" dmcf-pid="UfLUyJnben" dmcf-ptype="general">차준환 선수는 "밀라노까지 가게 되면 벌써 저의 세 번째 올림픽 도전이 되는데 많이 기대되는 건 사실인 것 같다. 지난 두 번의 올림픽에서 경험과 성장이 저한테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고 해서 이번 세 번째 밀라노 올림픽 도전에는 어떤 과정과 일들이 있을까 많이 기대가 되는 게 사실인 거 같다"라며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c05f6513877751eb0470b5e72214796d0db31d9c4db516cc94ab2904bfb52d7" dmcf-pid="u4ouWiLKLi"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 dmcf-pid="78g7Yno9eJ"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역 후 첫 예능 출격한 주헌, 지드래곤 언급에 ‘당황+설렘’ 03-05 다음 ‘유퀴즈’ 겸손한 차준환 “최고? 꾸준했을 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