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리언 브로디, 오스카 수상 소감 “기네스북 올랐다”[해외이슈] 작성일 03-0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UHrf8t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2a4e6d30d5a943d9ae09a0a1d2ca8530b9a9089901489078e6614b45f392c" dmcf-pid="13uXm46F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드리언 브로디./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ydaily/20250305231526137vdxg.jpg" data-org-width="640" dmcf-mid="ZtNRqOCn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mydaily/20250305231526137vd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드리언 브로디./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bf012ccd3c67bf12ad9a785d724d715428b3122ddc4920260462723c1f7433" dmcf-pid="t3uXm46Fs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51)의 오스카 수상소감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6d81a6852c0ca15e185795c988656f1567626405f0ccc80645ca406e91f9da7c" dmcf-pid="F07Zs8P3mu" dmcf-ptype="general">브로디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열린 제97회 오스카 시상식에서 영화 ‘브루탈리스트’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f9a7ebd184f7c1cc67f84b708b6f7cc197e83d924d2603267e6b693d3a696ab5" dmcf-pid="3pz5O6Q0DU" dmcf-ptype="general">그는 수상소감 기준인 ‘45초’를 무시하고 무려 5분 40초 동안 연설했다. </p> <p contents-hash="b289ccbcc7baf5181e83dbb14de692953701bd0aadeec5b631f545cff05e971d" dmcf-pid="0Uq1IPxpEp"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리포터는 4일 “브로디의 소감은 1943년 ‘미니버 부인’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리어 가슨의 5분 30초를 뛰어넘는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4154199c7dc3150db5b819bb61652f624796810b2f4a4cde1771ec4b10793e8" dmcf-pid="puBtCQMUm0" dmcf-ptype="general">주최 측이 음악을 틀며 연설을 그만하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브로디는 “음악 꺼요. 전에도 해본 적이 있어요. 고마워요”라고 말한 뒤 연설을 계속 이어갔다. 그는 22년전 영화 ‘피아니스트’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5739e3a393060ff0644ed5a16b890e50b97fa6d08219f8c1e64dcc800c5f0327" dmcf-pid="U7bFhxRum3" dmcf-ptype="general">브로디는 “전쟁과 체계적인 억압,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 차별이 남긴 트라우마와 그 여파를 대변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섰다”면서 “더 건강하고 행복하며 포용적인 세상을 위해 기도하며, 과거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있다면 증오를 방치하지 말라는 교훈이라고 믿는다”라고 수상소감을 마무리해 박수를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오나미, 회사에서도 말릴 정도 “돈 벌어야 하는데 공만 차” 03-05 다음 김구라, 김영옥에 "미녀상은 아냐" 막말?..단체 야유에 해명 [라스][별별TV]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