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차준환 “프리 경기? 할 수 있는 최선 다해…결과 나오기 전부터 좋아” (‘유퀴즈’) 작성일 03-0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zvABKGn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5ee2958cc336c3bc4158a0f579e15abd59fb3df2417e4e9ddfbae73e013e3" dmcf-pid="HQqTcb9H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231808732qkun.jpg" data-org-width="700" dmcf-mid="YcCi9lva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tartoday/20250305231808732qk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383e4248f24a873065e8abaaebd362ea87a3221db4b92bc81157960a873cfb" dmcf-pid="XfpCguzTJN" dmcf-ptype="general">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당시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17cbe9a8ed937a9f0164490b3642f0a673389e1bafec1d9834783cf67f5e5481" dmcf-pid="Z4Uha7qyRa"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bf93ab86447f099cee4ae238413b230252f6d1b49f6c7eaf5fba5dbc23cb93d" dmcf-pid="58ulNzBWng" dmcf-ptype="general">이날 차준환은 지난해 겪은 발목 부상에 대해 “지난 시즌부터 발목 부상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어떻게든 회복을 시키면서 경기를 진행했는데 너무 심할 때는 스케이트를 5분도 못 신을 정도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fa339b156ac6a320457140a127aabdde293cb2840fa028fcf60d8454309f89f" dmcf-pid="167SjqbYio"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실제로 작년 11월에 스케이트를 신을 때 찢어질 듯한 고통 때문에 센 진통제를 먹고 토하면서까지 참으면서 연습을 했는데 도저히 안 돼서 대회를 기권했다더라”라고 걱정하자 차준환은 “경기 출전을 했는데 경기 때도 같은 진통제를 먹고 타야 하는 상황이었다. (진통제가) 너무 강하다 보니까 연습하다가 어떻게 할 수 없더라. 그 경기까지는 마무리하고 그다음 경기에서는 발목 상태 때문에 쉬어가는 게 좋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0b49655dbf9bdcfba18be3847ce7de4760f3f808717ef6817b3d22cd407d4a" dmcf-pid="tPzvABKGeL"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지금도 파스 냄새 같은 게 나는 것 같다”고 하자 차준환은 “내가 아까 도라지 사탕을 먹었다”고 손사래 쳤다. 유재석은 “눈물 한 번 쏟으려고 했다. 파스로 갔어야 (감동이) 쫙 가는데”라고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dfddfac6ea75e85d4855ce64b1ad8753f68844aef012ac330b3e9d3e32824589" dmcf-pid="FQqTcb9He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차준환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프리 경기를 마쳤을 당시를 떠올리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진짜 다 쏟아냈다. 일말의 후회도 남지 않을 정도로 다 쏟아낸 경기라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미 너무 좋았다”고 웃었다. 유재석은 “나이로 따지면 우리랑 한참 차이가 나는데 우리보다 의젓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35d3ce0f601e7c04839d299a6b08fbc5d5b827a33b030dddda029b8e20fc94" dmcf-pid="3xBykK2XMi" dmcf-ptype="general">차준환은 ‘피겨 천재’라는 수식어에 대해 “천재는 아닌 것 같다. 그냥 쉼 없이 꾸준히 열심히 하는 사람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스스로 ‘독하다’ 이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냐”고 묻자 차준환은 “그냥 하는 거다”라고 대답했다. 유재석은 “김연아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신기해했다.</p> <p contents-hash="d224c77469e73fa5141a0311f88319b2f21dcffcdc69a4b21a5d1b3248c2e262" dmcf-pid="0MbWE9VZdJ" dmcf-ptype="general">차준환은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대해 “밀라노까지 가게 되면 벌써 세 번째 올림픽 도전이 된다. 많이 기대되는 건 사실인 것 같다. 지난 두 번의 올림픽에서 경험과 성장이 너무 뜻깊은 시간이어서 세 번째 밀라노 올림픽 도전에서는 어떤 과정과 일들이 있을까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pRKYD2f5dd"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리앗' 서울 꺾은 전북 "전주올림픽, 국민 자존심 드높일 것" 03-05 다음 노엘, 父 장제원 성폭력 의혹에 의미심장 반응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