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우승 정조준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첫판 낙승 작성일 03-05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PYH2024100913510005200_P4_20250305235526184.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집중<br>(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9일 경남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예선전. 부산 삼성생명 안세영이 인천 인천국제공항 심유진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4.10.9 image@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오픈의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순조롭게 시작했다.<br><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운나티 후다(인도·55위)를 2-0(21-9 21-15)으로 격파했다.<br><br> 새해 들어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 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은 이번 대회와 11일부터 열리는 전영 오픈까지 4연속 우승을 노린다.<br><br> 앞서 두 차례 국제대회에서 치른 10경기에서 1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 경기력을 뽐낸 안세영은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도 '무실 게임 행진'를 이어갔다.<br><br> 안세영을 만나기 전까지 올해 들어 9승 2패로 기세가 좋았던 후다는 실력 차를 체감하며 9-21로 1게임을 내줬고, 안세영 특유의 물샐틈없는 수비에 고전하며 2게임도 15-21로 고개를 숙였다.<br><br>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직후 안세영이 출격하는 전영오픈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대회다. <br><br>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대회다.<br><br> 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세계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음을 알린 바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PYH2025012012020001302_P4_20250305235526202.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br>[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em></span><br><br> pual07@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번 접고 또 접고..."접히는 화면으로 뭘 하지?” 03-05 다음 테이, 어쿠스틱 콜라보 ‘묘해, 너와’ 다시 부른다! 9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