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유망주 작성일 03-06 117 목록 <b>본선 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이지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3/06/0003891736_001_20250306005118869.jpg" alt="" /></span><br> <b><제11보> </b>(127~143)=변상일의 이력 중에 LG 챌린저스컵 우승이 있다. 2015년에 LG배 개최 20년을 기념해서 만 18세 이하의 한중일 신예 기사 14명과 한국기원 연구생 2명을 초청해서 벌인 주니어 대회다. 당시 결승에서 꺾은 상대가 23회 LG배를 우승한 양딩신 9단이다. 변상일도 양딩신도 일찍부터 유망주로 두각을 나타냈다.<br><br>127로는 참고 1도 1의 곳도 무척 두고 싶다. 그럴 경우 10까지가 예상되는데 흑이 불리한 정도는 실전 진행과 대동소이하다.<br><br>128은 127과 맞보는 자리. 이로써 걱정거리가 없어진 백의 우세가 좀 더 명확해졌다. 129~133이 현재의 형세를 대변해 준다. 참고 2도와 같은 평범한 집짓기로는 덤이 부담스럽다고 본 패 버팀이다. 138의 팻감에 139는 두터울 뿐 아니라 역끝내기 의미를 갖고 있다. (137 143…▲, 140…134)<br><br> 관련자료 이전 양정아, 母 암투병에 이혼 소송까지…“개인사 복잡했는데” (라스) 03-06 다음 NBA·MLB… 日 애니와 손잡는 美스포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