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양정아 “김승수와 호텔서 결혼한다는 소문나…지금은 친한 친구” (‘라디오스타’) 작성일 03-0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A7UV41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60c8be55dc57d98b22b24204348b727ee391d187c914dfccdae00aaa6ff3e9" dmcf-pid="2zTMQoaV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today/20250306010308513blul.jpg" data-org-width="700" dmcf-mid="KsqrDSTN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startoday/20250306010308513bl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c35cea33987593bb22af8262dd1c2907279212aea50557d87028e469f241ed" dmcf-pid="VqyRxgNfL7" dmcf-ptype="general"> 배우 양정아가 김승수와의 썸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745ab5519030325189805da91920437b9ab22ac67afbbaf732223fdf6b81a4c7" dmcf-pid="fBWeMaj4du"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9b1250a7e881eb03a2d09754f0e23e16aa95843be9bf98d5fca51d19a0bd7ba" dmcf-pid="4bYdRNA8dU" dmcf-ptype="general">이날 양정아는 MBC 공채 탤런트 22기라며 “작년에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으로 9년 만에 MBC에 복귀했다. 오히려 지금 MBC가 낯설다. 친정 같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7da0ceca20c8c5817e9fd99fbc5a242c7bb144e0998a46300c0fcbdbd83a4be" dmcf-pid="8KGJejc6Lp"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MBC에서는 10년에 한 번꼴로 일하는 느낌이다. ‘우리들의 천국’, ‘종합병원’, ‘M’ 할 때는 활발하게 하다가 그 이후에는 KBS ‘엄마가 뿔났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SBS ‘언니는 살아있다’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81f396abe38a42a2a4054e15b176df09ebdb733b41039caf1ea8682cc23509" dmcf-pid="69HidAkPR0" dmcf-ptype="general">이어 “‘언니는 살아있다’ 할 때 세상에서 들을 욕은 다 먹은 것 같다. 악역을 한없이 했다. 눈에서 레이저 나올 정도였다. 사실 그때 힘든 시기였다. 아버지가 편찮았고 어머니도 대장암에 걸리셨다. 19년 동안 키운 강아지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또 이혼 소송 중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f853d177c1f2eb442e69ccc8de2189371ed5eab7777c2ad37adec98dfe75eea" dmcf-pid="P2XnJcEQL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니는 살아있다’ 역할이 너무 세더라. 온갖 스트레스를 다 받으니까 그런 감정들을 연기에 다 쏟아냈다. 개인사는 복잡했는데 드라마가 잘 돼서 좋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fb66949613fee01e13b3e1a262bf5a78520c90470e5ebac9cabc418ba7645598" dmcf-pid="QVZLikDxd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양정아는 김승수와의 썸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정아는 “김승수와 생년월일이 똑같다. 같은 날 4시간 차이로 태어났다. 또 4개의 작품을 같이 했다. 박원숙, 박근형도 ‘같은 날 태어난 것도 인연인데 둘이 잘 만나봐라’라고 했다. 한 작품 끝나면 안 보다가 이번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51d4effdd55e710ba21f0ab4abe0fa8d45d6fa2f41a665566a3de9f31cfc1c4" dmcf-pid="xZwKBPxpit" dmcf-ptype="general">이어 “그전에는 정말 그냥 친구 사이였다. 오히려 이번에 예능 프로그램을 찍으면서 ‘나도 알콩달콩한 느낌을 받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31c00d6b9e2da9d7b7f3e287e8d5cf7032ca5512d849a753694484534a6f65" dmcf-pid="yiBmwvyji1" dmcf-ptype="general">유세윤이 “두 사람이 살림을 차렸다는 소문이 있다”고 하자 양정아는 “방송이 몇 번 나가고 나서 쌍둥이 임신해서 호텔에서 결혼한다는 소문이 나고 60평 집에서 같이 산다는 가짜뉴스가 나왔다. 이 나이에 관심을 받은 게 너무 오랜만이라서 가짜뉴스가 신경 쓰였다. 곤욕을 치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bd332f6800e8f6f870d56dbae39b1f29802180de10a94278435bb2632e2edd" dmcf-pid="WnbsrTWAd5" dmcf-ptype="general">양정아는 김승수와의 현재 관계에 대해 “지금은 그냥 친한 친구로 돌아왔다. 되게 재미있는 에피소드였다”고 정리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YLKOmyYcLZ"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코패스 딸 마주한 곽선영 "저렇게까지 노력해야 하나 싶어" (침범) 03-06 다음 “내 마지막 무대는 후배들과 부르는 전통가요 헌정공연”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